▶ 범커뮤니티 모금 통한, 당초 설립 배경 무시
▶ 한국정부 지원 빌미, ‘코리아하우스’ 말 안돼

남가주 한국학원 이사장을 역임하며 윌셔사립초등학교 살리기 운동을 적극 주도했던 홍명기(맨 오른쪽) M&L 재단 이사장이 20일 공청회에서 뿌리교육 목적에 부합한 시설 사용의 당위성을 힘주어 강조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줄리 원 후보를 뉴욕주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으로 만들기 위한 한인 커뮤니티의 후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줄…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워싱턴의 벚꽃이 활짝 피었다. 국립공원국(NPS)은 지난 23일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의 벚꽃 사진을 공개하…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대표적 대형 유통기업 ‘타깃’을 상대로 기만적 마케팅으로 인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집단소송을 제기, 대기업과의…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홍명기씨는 이미 엄청난 돈을 한인사회에 기부하신분인데 그돈이 다 날라갔으니 얼마나 열받겠어요? 저런분 다시 찾기 어렵지요
마이크를 잡고 앞장 서신 홍명기씨는 상당한 재력가로 알려져 있는데, 조국을 위해 이 일을 하고 싶으시면 개인이 투자를 하여 건물도 사고 사업도 운영을 하심이 옳다고 봅니다.
진정 한국을 위해서 일을 하고 싶다는 교포들은 자진해서 모금을 하여 풀뿌리 교육이던 민족 교육이던 독자적으로 자진하여 한국을 위한 활동을 해야 옳다. 한국에 세금을 내지 않는 미국인들이, 소액의 예산으로 한인사회의 풀뿌리 교육을 하겠다는 한국 정부의 얄팍한 계획에 편승하여 큰 일을 할수 있다며 쫒아 다니는 "거지" 행위로 교포 모두를 수치스럽게 만들었다. 투자를 하여 시작된 계획이 성과를 못 내기에 "거자" 집단으로부터 투자금을 회수 하겠다는데 토를 다는 분들은 스스로 뿌리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본다.
총영사가 이슈 메이커가 되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