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상원의 캐버노 인준에 낙관 표명
▶ 찬성표 던진 플레이크 의원, FBI 추가 조사 위해 인준 1주일 연기 제안

브렛 캐버노 대법관 지명자[AP=연합뉴스]

제프 플레이크 미 상원의원(공화)이 28일(현지시간) 상원 법사위에서 브렛 캐버노 대법관 지명자 인준을 위한 법사위 표결에 앞서 척 그래슬리 법사위원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법사위는 이날 표결에서 캐버노 인준안을 통과시켜 상원 전체회의에 회부했다.[AP=뉴시스]

크리스틴 블레이시 포드[AP=연합뉴스]






















![[화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16/20260316192826695.jpg)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가 지난 주말부터 연이은 폭설로 도로 곳곳에 생긴 팟홀을 메우기 위한 대대적인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시 교통국은 14일에만 7,000개…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에 ‘김규식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orean Studies)가 문을 열었다. 1919…

미국에서 의료비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천만 명의 국민이 식비나 생활비를 줄이고, 심지어 주택 구입과 출산 같은 인생의 중요한 계획까지 미…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2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캐버노 지지하는 자들 뇌구조가 궁금하다. fact를 무시하고 성폭행범과 똑같은 놈들이다
캐버노같은 성폭행범에게 네 딸들 상납해서 실컷 남산마한 임신배안고 와야 정신 들겠지
이런놈들이 하나둘인가?,캐버노 애쓰고 있네.끝까지 포기하지 말고.....화이팅!!!
내 자식들이 저런 저질 교수에게 배우지 않은 것이 천만 다행이다.
거짓말도 정도가 있지~ 단한명의 고등동창이 저 추한 여자를 지지하지않는다. 오직 민주당원들뿐이다. 반면, 65명의 여고 동창이 캐버노를 지지성명했다. 다른 장소 다른 남자한테 당한걸 캐버노가 한 것처럼 조작하는 것 같기도 하다. 저 여자가 지목한 모든 증인들은 저 여자의 이야기를 부정한다. 증인하나 증거하나 없다. 오직 저여자의 새빨간 말뿐이다. 저런 여자 밑에서 배우는 학생들은 저 여자 수업을 거부해야 한다. 저런 여자한테 무슨 건전한 것을 배우겠는가? 저 여잔 거짓의 아비 마귀의 자식이며, 이건 민주당의 캐버노 마녀사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