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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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백인 여자애들이 고등학교나 대학에서 하는짓을 보면 구역질난다. 그냥 암컷 동물짓을 하고 다니는데 그걸 그냥 학교는 두고본다. 밑에밑에 어이없는 인간!
반트럼프 시위자요, 반가족 행동가이며, 민주당 후원자인 망상에 사로잡힌 사악한 여자가 캐버노가 보수적이므로 대법관이 되면 5:4로 대법원의 성향이 보수가 되기때문에.낙태를 옹호하고, 동성애를 지지하는 더러운 민주당와 협작해서, 지금껫 사회에 헌신하고, 주변 사람들과 좋은 인간관계를 가지고 있는 훌륭한 한 남자와 그의 가족을 짓밟고 있는것임. 저 여자가 그 파티에 있었다고 지명한 모든 사람, 저여자의 여친조차 그파티자체가 없었다고, 맹세했다. 이번기회로 무고죄의 형량을 대폭강화해야한다.
백인 남자애들이 고등학교나 대학에서 하는짓을 보면 구역질난다. 그냥 수컷 동물짓을 하고 다니는데 그걸 그냥 학교는 두고본다.
FBI 에서 조사하기로 했다니 기다려보는것이 원칙이 아니겠는가? 입에 거품물어봐야 (유 무죄) 별거 있겠나? 가다려봅시다.
같고 여대생이면 지식인이라는 건 무슨 소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