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언론선 “짝사랑일 수도…” 싸늘한 시선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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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아랫분 맞는 말씀. 트럼프처럼 철저한 장사꾼도 없죠. 오직 자기 이익만 위할뿐.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그를 따르는 그 어떤인간들도 가차없이 처분할사람입니다. 진실성없고 기독교 믿음도 없고 참을성없고 거짓말 투성이. 하지만 그가 중국에 내놓고 도전하는건 그 어떤 전 대통령도 못한일입니다. 그가 무대뽀라서 오직 그만 할수있는일이죠.
트럼프는 국가관두 애국심두 없는 장시치일뿐이다.. 북괴와 전쟁두 계산기 뚜둘겨 보다가 접었다.. 꼭 경제는 잘 관리했던 MB 보는 기분이다
Kim Jung Eun will be hidden again with Trump's comments because Kim reads between the lines.
트럼프의 이러한 표현은 소련의 푸틴과 동성애하는 애니매이션을 제작해서 홈페이지에 게재했던 NYT에 대한 트럼프의 조롱의 표현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