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2000명 도착…이민자들 각종 질병 호소해

[AP/뉴시스] AP는 5일(현지시간) 미국 정착을 희망하는 중미 출신 이민자(캐러밴) 행렬이 멕시코 당국이 마련한 임시수용소인 멕시코시티의 지저스 마르티네즈 경기장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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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참빨리도 왔다.ㅋ
ㅋㅋ 군인 행군도 그정도로 빠를 수 없는데..
24시간동안 단 1초도 쉬지 않고 빠르게 걷는다 해도 100km정도 걷게 될텐데요.
기사 쓰기전에 최소한 검토는 해보시길.. 어떻게 하루에 286km을 걸을수가 있습니까? 보통 인간이 걷는 속도가 시속 3~5km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