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국경 문제 책임 물을 듯

올해 5월23일 미국 뉴욕주 베스페이지에서 키어스천 닐슨 국토안보부 장관이 이민정책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AP통신은 13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닐슨 장관이 이르면 이번주 내에 퇴임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AP/뉴시스]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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