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앤젤레스=뉴시스】 캘리포니아주 39지구 연방 하원의원 선거 개표에서 15일 오전(미 서부시간) 현재 한인 1.5세인 영 김 후보(공화)가 길 시스네로스 후보(민주)에 불과 122표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이런 가운데 김 후보와 캘리포니아주 45지구 미미 월터스 후보(공화)가 부정 개표 의혹 의혹을 제기했다고 LA 타임스가 15일 보도했다.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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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민족학교가 좌파인건 맞는거같네요.
영킴님 힘내시구요.좀더지켜봅시다.좀 조작냄새가나는데요...
가능성이보이니 좌절하지말고 다시뛰세요 파이팅
민족학교는 좌빨 맞습니다.
근거제시없이 우기는건 공화당과 대통령의 전략이에요. Trump가 2016 대통령 선거에 몇 백만명이 불법으로 투표 헀다고 그랬잖아요. 이번 선거 Young Kim 패배하면 Trump 때문 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