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서 돈 줬다” 폭로, 난민들 SNS까지 사찰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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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불법난민 인권 운운하는 사람들 용기있게 사재털어 도와주면 어떨까.. 입으로만 떠들지말고.
정말 잘했네~현재는 수천명, 앞으론 만명이 넘는 자들이 샌드에고 국경을 무단으로 침입해서 미국에 들어오면, 샌드에고 시민들과 캘리포니아 주민들 더 나아가 미국 국민들의 안전은 어찌되는거냐? 그들 가운데, 500여명의 범죄자가 섞여있다고, 멕시코에서 보고했다. 난 사실 샌드에고에 내 피붙이가 거주하고 있어, 하루 하루 가슴이 떨린다. 자신들의 표를 위해 오픈보더를 외치는 민주당을 미워할 수밖에 없다. 20대 30대의 거무스레한 자칭 난민이라 말하는 침략자들이 멕시코 경찰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티후아나 주민들과 충돌하는 모습. 무섭다.
당연한걸 같고.잘한것같고.칭찬해 조야 할일.fbi.cia가 잇는이유
이게 뭐가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