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아이들 기침과 비명으로 ‘아비규환’

【티후아나(멕시코)= AP/뉴시스 】 25일 티후아나에서 멕시코-미국 국경에 접근했다가 경찰에 끌려나오는 중미 이민. 이 날 캐러밴의 이민 몇명이 미국쪽 국경에 접근했다는 이유로 미군 경비병들이 최루탄을 발사, 이민 행렬의 아이와 여성들까지 큰 고통을 받았다. 5000여명의 이민이 도착한 소도시 티후아나에서는 시장이 인도주의적 위기를 선언하고 일부를 귀국시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재미한인수의사회(KAVS·회장 김용진)의 2026년 춘계 골프 토너먼트가 지난 3일 어바인의 스트로베리 팜 골프장에서 열렸다. 지난 1972년…
![[인터뷰]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추모 묘역’ 조성 첫 안장식 [인터뷰]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추모 묘역’ 조성 첫 안장식](http://mimg.koreatimes.com/200/120/manage/la/images/people/1778229512_people_image_1.jpg)
재향군인 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한 비영리단체인 ‘오퍼레이션 PTSD 베테런스 그룹’이 이터널 밸리 메모리얼 팍 재향군인 전용 묘역 내에 ‘미국…
10명, 20명, 100명….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인사를 건네도 그는 단 한 번도 귀찮은 기색 없이 환한 웃음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초면…
플러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보이스카웃 트룹 1747이 지난 3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이글 코트 오브 아너’ 행사를 열고 이글…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들(KDW·대표 홍영옥)이 오는 10일부터 소설가 강태식과 함께하는 ‘소설창작 심화반: 단편소설 완성 과정’을 개설한다.…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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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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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 법 받는다는 분은 불체자냐? 캘라밴사람들을 사랑하면 데리고 딴 천지나라로 가라.
미국 벌받는다는 사람 들어라 덜도 말고 더도말고 미국만큼만 되보라고 해봐라 정신제대로 박힌 사람같으면.. 뜨신밥 먹고 쉰소리 하지말고..
여기도 역시 기래기들이 많군요 캐라밴의 불법 침략의지나 저지 하려는 미국 정부나 무능한 멕시코 정부나 나름 사정이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기래기들의 의지처럼 이번 캐라밴들의 입국을 허가해준다고 칩시다 불법을 묵인해 주면 앞으로 2번째 3번째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계속 감성팔이 해서 미국을 쓰레기로 만들 작정입니까?
점점 여론이 악화되고..... 총칼만 없는 침략자들이다.불법이민자가 아니다.트럼프정부는 불법으로 국경을 넘으려는 침략자들을 미국과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침략을 막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