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증거 없이’ 주장

5,000여명에 달하는 중남미 캐러밴 이민자 행렬이 미 국경으로 몰려 국경순찰대와 대치하고 있는 가운데 최루탄 충돌이 발생한 지난 25일 어린 자녀를 한 손에 품은 이민자 부부가 멕시코 경찰의 단속을 피해 강둑으로 피신하고 있다. 국경도시 티화나 시정부는 지난 주 이 지역에 인도주의적 위기를 선언했다. [AP]
![[인터뷰] “치료 넘어선 커뮤니티 안전망” [인터뷰] “치료 넘어선 커뮤니티 안전망”](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3/17/20260317191830695.jpg)
“이웃케어는 단순한 클리닉이 아니라, 커뮤니티의 삶을 지탱하는 안전망입니다.”올해로 설립 40주년을 맞은 이웃케어클리닉(Kheir Clinic…

마라톤 교실에 모인 LA 러너스클럽 회원들.LA 러너스클럽이 초보자를 위한 마라톤 교실을 연다. 클럽 내 베테랑 코치 5명이 기본자세, 부상 …
LA시가 운영하는 시니어 센터 엑스포(3990 Bill Robertson Ln, LA)가 회원 모집을 시작했다.시니어 센터 엑스포는 기둥 없는…
한인가정상담소(KFAM·소장 캐서린 염)의 제7회 연례 자선기금 마련 골프대회가 지난 16일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사랑 나눔’을 주제로…
최근 지회장 연임 관련 논란으로 내부 갈등을 겪었던 광복회 미 서남부지회의 관계자들이 신임 회장 선출을 통해 향후 지회 정상화와 조직 안정에 …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케데헌’)가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케데헌’은 15일 LA 할리우드…

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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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남의 아이들 납치해 건너는 년놈들이 한둘이 아니기에 유전자 검사를 하는 이유다 ~~
남의 아이이건 자기 아이이건 왜 아이들을 위험하게 데리고 다니는가? 이런 사람들은 아동학대죄로 엄벌에 처해야 한다.
내말이~부모라면 어찌 자기 자식을 가장 위험한 곳에 자리잡게 하겠는가? 부성과 모성은 위험한 곳에 내가 갈지언정, 내 자식 위험한 곳에 두진 않는다. 미주류언론은 젊은 남자들이 돌맹이 던지고, 유리병 던지고, 국경 울타리 타고 오르는 사진을 안보여준다~캐러벤을 다 미국에 들여보내야 한다고 방송하는 자한테, 팍스뉴스 턱커가 물어봤다."저들중 몇명을 당신은 자신 집으로 데려 갈거냐구?" "당신은 저들한테 기부했냐구?" 여러분은 그 답을 알거다~국경벽 예산을 편성하라! 이민법을 개정하라! 국개의원들아, 밥값좀 해라~
캐러밴의 모국들은 부끄러운줄 알고 자진해서 수습하라. 우리의 혈세를 도둑질할 생각말고!
아희들을 앞세운것도 각본에 의한것이고, 어느정도 예상한쑈이니 아희들과 부녀자들을 앞세워,인도주의 사진찍기였다. 금년도 사진기자 푸리처상은 정해졌고.그사진 오래써먹는다.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