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하 유튜브 아동 개인신상 보호 연방법 위반으로

【AP/뉴시스】지난 3월20일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한 아이패드 화면에 유튜브 앱이 보이고 있다. 미 어린이 지지단체와 소비자단체들이 8일(현지시간) 미 연방통신위원회(FTC)에 어린이 온라인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배하고 어린이를 겨냥한 광고를 내보내는 유튜브를 운영하는 구글에 대한 조사와 벌금 부과를 공식 요구했다. 이러한 요구가 받아들여지면 구글은 수십억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을 수 있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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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유튭넘 허술하다 restriction mode 설정해도 저절로 풀려지고 세팅을 좀더 업그레이드 시켜라
남녀칠세 부동석이라 애들도 아는건 다아는데뭘.. 법을 바꿔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