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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an Francisco - 사회

“내로남불도 우리가 하면 괜찮아” 완장은 부끄러움마저 덮는다

댓글 4 2020-07-16 (목) 진중권 미학자, 전 동양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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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spunky

    진중권 을 한국일보가 키워주나 사람보고 키워라 자질보고 키우고 이런 사람이 그렇게없나...........이런걸 키우게

    07-16-2020 10:58:43 (PST)
  • DHL

    진교수는 조국 딸 표창장 하나에 하이에나 처럼 날뛰다가, 자기 보스인 동양대 총장의 가짜 학위, 가짜 박사논문, 가짜 목사안수에는 아직 까지 한번도 발언을 하지 않는데, 도대체 이사람의 골대는 위치가 어디인지?

    07-16-2020 10:47:14 (PST)
  • kejevoli

    그들은 왜 저토록 뻔뻔한가? 진석사 당신은요?

    07-16-2020 09:47:41 (PST)
  • kangdo

    진중건 전교수는 어떤 완장이 있길레 부끄러움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조국은 월권을 행사하지 않는 이상 수사에 직접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위치가 아니었고, 한동운 검사는 검사의 일원으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그걸 같은걸로 보는군요. 김학의는 그런 검찰 덕분에 죄임임을 인정하지만 무죄가 되는 특이한 판결을 받았구요. 진중권 전 교수는 자기 전문분야 밖으로도 전문가인양 주장하는게 자연스러워 보여요.

    07-16-2020 09:46:31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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