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타이거JK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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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래와 이효리의 원숙한 컬래버레이션이 호평을 얻고 있다.
MBC '놀면 뭐하니?' 프로젝트 혼성 그룹 싹쓰리(유두래곤, 린다G, 비룡)의 곡들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일에는 멤버들의 개성이 담긴 개인 곡들이 음원 사이트를 통해 추가로 공개됐다. 이중 윤미래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린다G '린다'(LINDA)는 발매와 동시에 벅스, 지니뮤직 등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윤미래와 이효리의 조우 그 자체로 화제를 모은 '린다'(LINDA)는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곡. 린다G가 세상의 모든 린다에게 보내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린다G의 독보적인 감성 보컬과 최고의 보컬리스트이자 래퍼 윤미래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는 평가다. 또 각자 다른 영역에서 오랜 활동을 이어온 두 사람의 자전적인 노랫말인 만큼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일으킬 전망이다.
타이거JK도 아내 윤미래와 이효리의 추억을 공유하며 두 사람의 협업에 반가움을 전했다. 타이거JK는 지난 2일(한국시간 기준) 의정부 작업실에서 작업 중인 윤미래, 이효리, 뮤직비디오 감독 룸펜스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해당 사진은 2013년 평소 친분이 있던 이효리가 필굿뮤직에 방문해 연말 시상식 무대와 관련, 의견을 나누는 장면으로 팬들 역시 두 디바의 새 활동에 열띤 응원을 보냈다.
타이거JK는 '린다'의 차트 1위를 축하하며 "사진은 MFBTY '살자' 앨범 때, 의정부에서 무대 회의중인 두 퀸"이라고 밝혔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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