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망가졌다”…김정은 등엔 “세계 정상급 체스 플레이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로이터=사진제공]












![[패럴림픽]](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3437465_sports_image_1.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경기를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12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FIU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훈련…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중동 지역으로 확전되면서 워싱턴 지역 한인사회에서도 전쟁의 여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유가 상승과 물…

이란 전쟁이 2주째 격화하는 상황에서 세계 경제를 난타하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풀기 위한 미국의 군사적 압박과 물러서지 않는 이란의 맞불 공…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연설이 끝난 후에도 내려가지 않고 멍하니 연단 앞에 계속 서있는 바이든을 보니 참 인간이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고, 이런 인물을 대통령 후보로 고집하는 이 나라의 장래가 참 암담하다는 생각도 들고...
조 바이든의 치매는 초기를 넘어서 중증 현상을 보이더만...
하늘에 가 있는 20여 만명의 영들이 트를 가만 놓두질 않을 걸로 난 믿습니다.
푸틴과 시진핑은 트럼프가 체스판에 남기를 원한다. 먹기 쉬운 밥이라고 생각한다. 노련한 정치인 바이든이 등장하면 체스판의 판도가 완전히 바뀐다. 골이 아프다. 트럼프도 이 사실을 안다. 단지 자기만족이 최우선인 그는 정권을 4년 더 가지면 된다는 것에 무게를 둔다. 권력의 속성상, 이 사실도 이해한다. 그러므로 국민이 나서야 한다. 국민의 50%는 무능하고, 멍청한 먹잇감이고, 다루기 쉬우며, 체스판의 looser인 그를 파면하고, 노련하고 전문가들의 견해를 경청하는 지혜로 중무장한 바이든과 함께 새 판을 짜야한다고 생각한다.
입만 열면.. 아니 주뎅이만 열면 똥과 쓰레기만 나오는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