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간 메시지만 반복, 문의 꿈도 못꿔” 인터넷 예약제도 복잡… 민원인 발동동
▶ 영사관 “하루 400통 폭주”…대책마련 시급

LA 총영사관 민원 창구의 모습. 최근 인터넷 방문 예약제가 실시되면서 전화 문의가 폭주해 민원실 통화가 아예 이뤄지지 않는 상황이 속출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남가주 한인 골프계에서 ‘가장 실력 있는 골퍼들의 모임’으로 불리는 ‘미주한인골퍼모임(KAGA·회장 윤규현)’이 오는 6월 4일 열리는 제46…

남가주 한인 고교생이 세계적인 권위의 챔버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주인공은 노스할리웃 고교 수재 매그닛 프로그램 10학년에 재학중인 …
LA 평통(회장 장병우)가 16일(토) ‘2026 민주평통 청소년 통일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미주 지역 중·고등학생과 한국학…
왼쪽부터 정성업 남가주 호남향우회장, 김철웅 LA 5·18 기념사업회장, 이사효 음악총감독.오는 18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퍼시픽 LA(KOWIN 퍼시픽 LA·회장 조미순)가 지난 6일 LA 아로마센터 5층 뱅큇홀에서 5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가진 후 텐탄(천단) 공원으로 자리를 …

버지니아 주하원 아이린 신(Irene Shin) 의원이 발의한 ‘AI 부당 다운코딩 방지법’(HB 484)을 비롯해 일련의 건강보험 개혁법안들…

이재명 대통령이 17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관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를 하고 최근 진행된 미중 정상회담 결과를 포함해 국제정세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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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영사관 "천국보다 더한..." 봉급은 꼬박 꼬박 휴일도 꼬박 꼬박 대한민국 국민은 세금 꼬박꼬박.. 억울하고 야속하지만 참고 또 참고, 인내하면서 살아야죠.. 그게 우리네 재외국민의 숙명인가 합니다.
영사관이 뭐든걸 해줄거라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미국사는 한인의 존재는 한국정부에 큰의미가 없자나요? 선거에 큰 영향을 끼치는것도 아니고 그냥 할수 있게 만들어준것만도 감지덕지라 생각합시다. 미주 한인은 한국정부에게는 별 의미가 없는 그룹들이지요
영사관 직원들 그냥 아주 저질임. 공무원주제에 지들이 왕인줄 아는 족속들뿐임.
미국공휴일 쉬고, 한국 공휴일도 쉬고. 개꿀잡
백퍼는 아니겠지만 저들을 믿지 마세요. 저도 엄청 당한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세금만 축내는 ㄱㅅㅊ들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