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07/20260107190428695.jpg)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이하 LA 평통) 장병우 회장은 6일 본보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 화두로 …

워싱턴주에서 첫 한인 시의회 의장이 탄생했다. 제이슨 문(한국명 문태원) 머킬티오 시의원이 새해 들어 시의장으로 선출되며 또 하나의 중책을 맡…
윤후덕·이해식·김한규 의원과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 10여 명의 한국 국회방문단이 지난 5일 LA를 찾아 로즈데일 묘지와 국민회관 등 미…
“한인 차세대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 제가 파바월드의 회장으로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입니다”한인사회의 대표적 청소년 봉사 …
LA 한인회(회장 로버트 안)가 한인사회 차세대 인재양성 노력의 하나로 ‘멘토를 만나다’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그 세 번째…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존 안 / LA 거주
이리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가 지난해 77만5,000달러 재정적자가 발생한 것을 두고 정치권이 강하게 충돌하면서 지역 한인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올해 11월3일 미 전역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된다. 이번 선거에서는 연방 하원 전체 435석과 함께 연방 상원 100석 가운데 35석을 새로 선…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집권 2기 2년차를 맞아 자신과 지지층의 이념이라 할 ‘미국 우선주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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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문제의 핵심은 판단력이 떨어지거나 생각이 게으르거나 기득권 세력에 세뇌된 사람들이지요. 그 기득권 세력들의 앞잡이 언론들이 아직도 버젓이 징계 받지않고 부스러기를 주워먹고 있구요. 그 사실을 모르고 게다가 극우 뻥투보들에게 더욱더 세뇌되어 주는 국민들이 안타깝습니다. 가난한 자기들이 세뇌되어 있다는 사실도 모른체.
이덕근님 글에 전격 동의합니다. 소위 보수 기득권 (그리고 친일파들) 세력들은 과거의 지들 잘못은 일언반구 반성의 기미도 보이지 않고 그저 지금 기득권 세력 도로 빼았으려 혈안이 된것밖에 안보입니다. 만약에 말이죠 만약에 저 보수 태극기 부대가 과거 이승만이 한강다리 폭파해 시민 죽인거, 빨갱이로 몰아 시민 죽인거, 전두환의 광주학살 사건, 박근혜의 내시 저치등을 진심으로 사과부터 먼저하면 나도 그들의 말을 듣겠읍니다.
모처럼 바른말 들어 시원합니다. 나도 장교의 군생활중에 사병한명을 3개월 특별입원시키고도 덤으로 2주간이나 특별 휴가를 보냈죠. 가난한 시골출신 사병이었고요. 그것은 부대 상관의 재량이었죠. 치료된 그사병의 가족은 너무 고마워 했구요. 언론이 너무해요.
한국에도 미국처럼 징벌적 손해보상제도가 필요합니다. 언론도 잘못 보도하면 책임지는 그런 사회가 되어야죠.
정치를 순수한 시각으로 판단해서는 안된다. 진보나 보수나 결국은 정권을 잡고 유지하려는것아 목적이고 이미 정권을 잡은 쪽은 무엇이든지 할수 있는것이 정치판이다. 가진것을 뻇으려고 하고 지키려는 양쪽 모두 똑 같은 사람들이뿐이다. 대중들은 겉으로만 보고 스스로 믿고 싶은것을 믿고 살뿐이고 그들이 무엇하던 대중들은 늘 손해만 보고 사는것이 국민의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