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크탱크 세미나 “현실적 접근할 것…일부 인센티브 확장될수도”

왼쪽부터 정성업 남가주 호남향우회장, 김철웅 LA 5·18 기념사업회장, 이사효 음악총감독.오는 18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퍼시픽 LA(KOWIN 퍼시픽 LA·회장 조미순)가 지난 6일 LA 아로마센터 5층 뱅큇홀에서 5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
미주한국아동문학가협회(회장 이희숙) 주최로 아동문학 줌 화상회의 특강이 열린다.이번 특강에는 단국대학교 아동문학 전공 문학박사인 노경수 교수가…
2026 한국외대 총장배 LA GCEO 골프대회가 지난 11일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130명의 골퍼와 4…
한미 6·25 및 베트남전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보은 오찬행사가 갤러리 웨스턴 이정희 관장 자택에서 지난달 30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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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중국 수도 베이징의 서우두 국제공항에 도착해 2박 3일간의 방중 일정에 돌입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

버지니아 연방 하원 선거구 재조정안이 연방 대법원(사진)으로 넘어갔다. 제이 존스 버지니아 법무장관과 민주당 지도부는 11일 연방 대법원에…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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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중국은 최근 며칠사이에 세상이 알지 못했던 5가지 획기적인 과학기술의 부산물을 세상에 알렸다. 동시에. 급작스럽게. 왜? 멍 멍 짓기만 한 광. 개. 트라모가 두려운 게 아니라 민주주의 대국 미국, 역대에 없는 8천만명의 힘이 뒷받침하고 있는 바이든이 무서워서다. 달나라 토끼놀이에 합류. 인공 해. 비. 눈 그리고 수퍼군인들을 동시에 세상에 알렸다. 민주주의 대국 미국에 보내는 쓰레기 가짜 짝뚱 뉴스거리였다. 이제는 김치도 지들 것이라고 한다. 한복도 지들것이라고 한다. 왕서방 노릇을 너무 오래 해 먹은 버릇이 있어서리~
멍멍은 지난 4년간 미국을 초토화시킨 사.기.단.장. 광.개.트라모가 짓는 소리입니다. 미국은 11월3일부터 회복중입니다. 쓰레기 유트브꾼들의 노리개가 되어 쇄뇌당한 님들은 이제부터 어디로 가노? 동포품에 돌아오소
gizmo 미국이 돌아와? 참 어이없고 한심한 멍멍이 소리에 신물 올라온다..
이런 내용들을 읽으면, 미국이 정상화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트럼프의 엉망진창 삼류쇼와 완전 대조된다. 북한문제에 대한 포괄적 큰 그림이 있고, 그것을 성취하기 위하여 작은 그림들 중에서 첫번째 단계가... '조기에 시작하라'는 것 아닌가! 의사의 말을 듣고, 차근차근 치료에 접근해야 병을 근절하는 것과 동일한 이치다. 이런 전문가들이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 문이 열려있고, 대통령은 경청하고, 조정하고, 대화하여 큰 그림이 성취되기를 고대한다. 정말 오랫만에 일을 제대로 하는 정부의 모습을 엿보았다. 미국이 돌아왔다.
북한은 트 가 간뎅이를키워주어서 점점더 다루기가 어려울겁니다 크린턴이 맺어놓은 합의를 조지W가 페기해놓아서 북에선 미국을 쉽게 믿지를 앓할것이며 어느누구도 홀대하기어려운 핵을가지고 잇으니 더욱더 다루기 어렵겠지요 하지만 북이 원하는 평화협정으로 당근을 미끼를 줄려한다면 누가 알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