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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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북한에서 온사람이 북한도 이정도는아니다라고 할수있는게 당연한거아니야? 그럼 아프리카에서온 사람이 할까?? ㅉㅉㅉ
폭스뉴스를 너무도 많이 컷했네요. 우리도 그랬듯이 미국에서 느낀 개인의 컬쳐샥을 북한과 비교할 수 있겠죠. 북한에서 자랐으니까요. 그러나 비교할 것을 해야죠. "북한도 이 정도로 미치지 않았다"라는 말은 영어의 어려움을 표현한 것입니다. 각 나라 언어가 가진 특징을 어떻게 북한과 비교하나요?
건강한 마음에서 건강한 삶의길을 행복하게 성공적으로 이루어 나갈 겁니다...화이팅...박연미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