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팀 구척장신 멤버 한혜진(사진 맨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아이린, 이현이, 송해나, 김진경, 차수민/사진=SBS

구척장신의 수문장 아이린은 “우리의 첫 승리. 우리 구척장신 가족 너무너무 사랑해요♥. ‘골 때리는 그녀들’ ‘구척장신’”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골기퍼 장갑, 구척장신 멤버들이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승부차기에서 신들린 선방으로 팀의 첫 승리를 이끌어 낸 아이린의 활약에 이현이는 “너는 우리의 HERO♥♥♥♥♥”라고 댓글을 달았다. 또 에파 포피엘은 “멋져요”, 사오리는 “여신 아이린님. 슈퍼 세이브”라고 댓글을 달며 아이린을 응원했다. 구척장신의 에이스로 ‘차미네이터’로 불리는 차수민도 인스타그램에 첫 승리 소감을 전했다. 그는 “오늘은 저희 구척장신 팀이 첫 승을 했습니다♥. 저는 이날 허벅지 부상으로 팀에게 큰 힘이되지 못했지만, 우리팀 모두가 저를 끝까지 이끌어줬던 날이였어요. 최근에 살아가면서 이토록 맘써보고 최선을 다해보고 누군가에게 힘을 받고, 힘을 주고싶었던 적이 너무 오랜만이였어요. 우리팀 너무 감사합니다. 구척장신. 포에버. ‘골 때리는 그녀들’”이라고 했다. 또한 송해나는 “미안하고 고맙고 응원해줘서 감사합니다”라며 “저때문에 더 힘든 경기해서 이겨준 울 맴버들 사랑해여♡. 구척장신. ‘골 때리는 그녀들’”이라는 글을 남겼다. 승부차기에서 아이린의 ‘선방’이 빛났던 구척장신. 다음 경기에서는 과연 어떤 결과를 이뤄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경기를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12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FIU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훈련…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중동 지역으로 확전되면서 워싱턴 지역 한인사회에서도 전쟁의 여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유가 상승과 물…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부상을 당했으며, 그로 인해 외모가 훼손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1…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