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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an Francisco - 오피니언

민주당 뒤덮는 먹구름

댓글 14 2021-11-09 (화)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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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flowers

    100% 동감하는 말씀,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으로서 민주당의 잘못이 이렇게 잘보일수가..

    11-11-2021 08:13:44 (PST)
  • parasitedaily5

    미쿡은 전체주의 국가로 노예제를 창설하고 그 제도를 아직도 운영하는 사탄숭배자들이 만든국가로 인류의 적이다...미쿡을 없애야 세계를 살린다 .

    11-09-2021 21:47:17 (PST)
  • parasitedaily5

    장개댓글 알바덜이ㅡ요기도 판치는구나..링컨이전에는 미쿡이 민조옷땅 하나뿐이었다..정당하나로 공산국가였고 노예제도 민조옷땅이 만든것이었다..그 민조옷땅의 일부가 노예폐지를 외치고 나와서 꽁화땅을 만들어 왕당파와 다른 소수당과 합쳐 남북전쟁으로 그 존재를 만들어낸것이다...민조옷땅과 꽁화땅이 교체를 하며 집권한것은 오래돼지않고 남북전쟁이후로인것이다..이차대전에는 루즈벨트가 4선을 하여 민조옷땅이 거의 독재국가로 있었다...아래의 댓글 알바덜은 다 뻥이다..

    11-09-2021 21:44:49 (PST)
  • gizmo

    1)민주, 공화당이 정권을 교체하며 미국정치를 끌어왔다는 역사의 사실로부터 22년에 공화당이 다수당이 되고, 24년에 공화당 집권이 예측가능하다. 26년에는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고, 28년에는 민주당 집권도 역시 예측가능하다. 정권의 선순환이다. 2)그러니 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는 빠져라. 저 걸레가 등장하기 이전에는 극좌도 극우도 잠재적이었다. Bell curve의 좌우끝의 소수였다. 그런데 저질인간이 극우를 들쑤셔 전면에 세우자, 극좌도 떴다. 저자가 빠지면 극우, 극좌도 빠진다. 그리고 늘 하던대로 선순환이 다시 시작된다.

    11-09-2021 15:36:38 (PST)
  • RSMK2

    미국이 제 방향을 항상 찾아 가는 이유가 중도 보수와 진보적인 생각을 한 사람들이 중심을 잡아서 투표로 반영이 되서라고 봅니다. 극우적인 편견을 가진 사기꾼의 선동을 보다 못해 투표를 포기하거나 민주당을 지지해서 바이든 정권이 들어 섰지만 극좌의 진보적인 사상을 가진자들의 손에 휘말릴 경우 애써서 탈트럼피즘을 하려는 공화당에서 그와 비슷한 인간이 집권을 할까봐 우려되는 것이지요. 많은 한인들이 극우가 외치는 한 면만으로 모든 민주당을 싸잡는것도 우려가 될만한 편견이지요. 소수민족이 이런 멜팅팟에서 어느당이 우리나 후손들의 안전과 권리를 지켜 주는가에 따라서 신중하게 결정을 해야 할것입니다.

    11-09-2021 11:52:15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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