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 경찰 “절도 용의자…하차 명령 거부하고 경찰에 차 돌진”
▶ 유가족 “총 겨눈 경찰 무서워 차 문 잠근 것…죽일 필요 없었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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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죽일필요 까지는 없잖아 경찰들 몇명이 있었을텐데
하나같이 똑같으냐 니들이 백인이냐 참 이런것들 하고 ...에이
ADW(assault with deadly weapon) 에 해당됨으로 정당방위 인정될것 같음
흠...법원 판결이궁금하다. 정당방위에 해당할수 았다. 경찰을 향해돌진했다면 chice는 그경관에 달려있지 과잉 방어를 생각할 여유가 없다.
안타깝다는 말도 안쓸련다. 경찰 명령에 응하고 부당하면 판사에게 말하면 된다. 왜 개겨서 총맞아 죽음????????????????????? 왜 개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