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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an Francisco - 사회

‘산티아고 순례 여행’ 힘찬 출발… 피레네 산맥을 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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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mendo

    혼자서 조용히 걷는 저길에 난데없이 한국인단체여행객 다른사람들이 얼마나 놀랬는지 상상이 가네요 제발 한국인챙피하게 만드는거 그만두세요 진짜신자들은 이제 거기 가지도 못하겠네

    04-13-2024 15:14:25 (PST)
  • mendo

    저 사람들은 뭐하러 굳이 순례여권"이란 종이쪽지까지도 받아야했을까 걸은사람들에게만 스탬프를 찍어주는 시스템이다 버스로 이동하고 스탬프 찍는 직전에 내려서 걸은척할 모양이네 제발 나라망신 아시안망신 좀 그만시키세요

    04-13-2024 15:11:21 (PST)
  • James007

    앞으로는 이런 상품을 기획해서는 안돼겠다고 생각합니다. 순례자들이 걸었던 길을 경치 감상 하는 길로 만들지 않길 바람 입니다

    04-13-2024 09:15:52 (PST)
  • mendo

    세계각국에서 고난의 순례길을 걷기위하여 오는곳에 경치감상하고 버스로 앞장서서가다니 파렴치 민족망신 나라망신!

    04-12-2024 12:12:44 (PST)
  • mendo

    혼자서 조용히 "순례'하는 길이 언제부터 여행사돈벌이로 , ,,

    04-12-2024 12:09:13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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