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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an Francisco - 오피니언

종교적 색채 짙어지는 트럼프 유세

댓글 5 2024-04-15 (월) 파리드 자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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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parasitedaily6

    미쿡은 사탄숭배자덜이 건국한 나라이고 교회는 아무 상관이.없는 집단이다...그냥 식민지 시절 노예.수입하고 잡으러ㅜ다닐때.간판으로 내세운 간첩덜이다..잘 부려먹다가 이제.쓸모가ㅜ없어지니 버림받는 수준이다...사냥개가 쓸모가ㅜ없어지니 잡아먹기식이다..밑의 댓글 알바덜도 다 미쿡 사탄숭배자ㅜ앞잡이덜이며 일제 순사앞잡이와ㅜ다르지ㅡ않다..

    04-15-2024 18:52:41 (PST)
  • gizmo

    1)도덕적인 종교와 정치가 결합될 때, 그 결합체에 내장된 '도덕적 우위성'은 나와 다른 이들을 이단시하거나 정죄해도 좋은, 폭력이 내재된 hybrid를 출생시켜왔다. 2)독일 개신교가 '초기' 나찌와 결합해서 유대인들을 600만명을 죽이고, 2차대전을 일으켰던 것이 그 예다. 3)트럼프와 복음주의의 결합은 이미 폭력적인 증세가 농후하다. 트럼프가 '당선된 날 하루동안 독재를 하겠다'고 해도, 복음주의자들은 그가 어떤 폭력을 행사할지 분별하지 못한다. 4)남은 일은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다. 복음주의의 무지가 가져올 미래예측이다.

    04-15-2024 10:04:39 (PST)
  • oscur

    맨날 NYT가 어쩌고저쩌고. 입만열면 민주주의가 어쩌고. 미국은 민주주의가 너무 많아 방종에 휘들려 엉망이다. 좌파들은 늘 메뉴가 한정적. 이 녀석은 늘 민주당 앞잡이로써 외눈박이. 만일 기독교인들이 바이든을 지지한다면 기독교 찬양을 외칠 놈, 왜 바이든에 몰빵하는 흑인 기독교인들에 대해선 입을 닫나? 흑인 기독교인들은 얼마나 기독교에 광적인 줄도 모르나?

    04-15-2024 09:30:10 (PST)
  • dkinla

    역시 ㄱ ㅐ 독 2찍들은 세뇌한 천공 사이비와 대구리안 신천지와 같은 전두엽의 트 쓸헤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4-15-2024 08:55:01 (PST)
  • HangookSarang

    자기네들의 기득권을 지키기위해서는 도덕적으로 문제가 많고 다양한 불법행위로 기소되있는 트럼프를 지지하는 즉 종교를 정치보다 더 우선시하는 개신교인들은 진정한 예수님이 원하는 기독교인이 아니다. 예수님이 제일 경멸했던 바리세인들이다.

    04-15-2024 08:42:52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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