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개 교회 제10회 찬양부흥축제
▶ 태멘장로교회 창립 34주년 기념

제10회 찬양부흥 축제에서 찬양부흥선교단이 찬양을 인도하고 있다.
메릴랜드 7개 지역교회들이 연합해 주관한 태멘장로교회 창립 34주년 기념 ‘제10회 찬양부흥 축제’가 지난달 28일 헬스롭 소재 태멘장로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을 주제로 한 집회는 태멘장로교회(안응섭 목사), 예사랑교회(강장석 목사), 열방비전교회(윤종만 목사), 아멘교회(전국천 목사), 비전침례교회(이영숙 목사), 하늘기쁨교회(정병해 목사), 인터내셔널사랑교회(이에스더 목사)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강장석 목사의 찬양 인도로 시작된 집회에서 안응섭 목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찬양 축제에 참석한 분들 모두 은혜 받고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환영했다. 전국천 목사는 “성경의 첫 글자와 마지막 글자를 뜻하는 ‘태멘’처럼 34년간 한결 같이 성경 중심의 교회로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이름을 높이는 일에 앞장서 온 것을 축하한다”고 축사했다.
윤종만 목사는 ‘선교의 사명’ 제하의 설교에서 “선교는 예수의 명령으로 예수가 다시 오는 날까지 계속돼 끝까지 감당해야 할 사역”이라며 “선교를 위해 우리를 인도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 오시는 날까지 선교가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는 성도가 되자”고 말했다.
이어 이영숙 목사의 아이티 선교 보고, 찬양부흥선교단 여성찬양팀의 헌금 특송. 정병해 목사의 찬양 인도가 진행됐다. 또 김용옥 아이티 선교사에게 선교비를 전달하고, 태멘교회가 학생 2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참석자들은 아이티와 캄보디아 선교를 위해 합심기도를 하고, 이영섭 목사의 축도로 집회가 마무리됐다.
다음 찬양축제는 7월에 열릴 예정이다.
<
배희경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