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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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법을 잘 모르는 우리가 봐도 말이 안되는 금액 입니다. 소송한것을 통합해 경비회사가 보상하는것으로 하다니요. 명성있는 로펌에에서 이런 케이스를 맡았으면 수백억불 요구로 시작해 중간 정도에서 합의를 봤을 텐데요.변호사들이 삼분지일 가질거니 열심히 했을텐데 한국인 변호사 였나요.
5m 정도는 되야지
누구인지모르지만 승무원 송씨를 대리한 변호사는 관선변호사입니까? 생명이위독했던 중상이었는데 50만불에 합의했으면 변호사가 완전 3류변호사였네요!! 애들장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