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혁 기자]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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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다 가로채가고 있는 현실이다.
엘에이 버몬트 길 경찰서 앞에 아주 당당하게 양쪽 길 앞에서 경찰들의 보호를 받는듯 장사를 하고 통행로를 가로막은 멕시칸들을 봐라..이게 다 민주당 주도의 정치인들이 만들어놓은 작품이다. 시장도 주지사도 대통령도 시의원들도 다 민주당 셩향의 히스패닉 들과 백인들이 이런 ********* 도시를 화려하게 개판으로 만들어 놓은거다. 합법적으로 미국에 와서 사는 사람들은 뭐냐? 온갖 나라의 혜택을 제대로 세금도 안내는 인간들이 인권 운운하며 다 가로
라티노등 유색인종 이민자들편이던 민주당을 외면하고 트럼프를 찍어준 라티노들 당해봐라.
잘됐네. 이번 기회에 없어져라. 너무 더럽고 교통혼잡으로 위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