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미주체전에서 워싱턴DC팀은 14개 종목(마라톤 종목 포함)에 출전해 대회 셋째날인 22일 오후 3시 현재 금메달 18개, 은메달 19개, 동메달 27개로 종합 5위를 차지했다. 이번 체전에 워싱턴 팀에서는 육상의 김진영 선수(버지니아 옥턴고 10학년)는 100미터, 200미터, 400미터, 멀리뛰기에서 각각 금메달을 차지, 4관왕이 됐다. 수영에서는 김은지(버지니아 윈체스터 소재 잔 핸들리고 10학년) 양이 100미터 접영, 100미터 자유형, 200미터 자유형에 금메달을 따 3관왕이 됐다. 또 배드민턴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제니퍼 김 선수는 대회 마지막날인 22일 10K 단축마라톤에도 참가, 60대 여성 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대회 개막식과 최선을 다해 경기를 치른 워싱턴 대표선수들의 모습을 화보에 담았다.
1 개막식에서 정주현 재미대한체육회장이 미주체전 개최선언을 하고 있다.
2 워싱턴 농구팀과 김덕만 선수단장.
3 김유진 워싱턴 DC 체육회장이 발목 부상에도 불구, 씨름 종목에 참가해 투혼을 불사르고 있다.
4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딴 워싱턴 배드민턴 팀. 왼쪽부터 윤주현 협회장, 김우정 선수, 제니퍼 김 선수, 김응권 배드민턴 연맹 회장.
5 워싱턴에 금메달 4개, 은메달 12개, 동메달 5개를 안겨준 수영팀이 환호하고 있다.
6 워싱턴 여자 배구팀과 김덕만 선수단장.
7 10K 마라톤에 60대 여성 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제니퍼 김(왼쪽) 선수와 육상연맹의 노준 경기위원장.
8 워싱턴 육상팀의 4관왕 김진영 선수(왼쪽, 100미터, 200미터, 400미터 금메달, 멀리뛰기)와 투포환의 금메달리스트 황대한 선수.
9 워싱턴 태권도팀. 14명이 출전해 모두 메달을 땄다. 특히 차재관 사범(워싱턴 태권도팀 품새 감독)이 올해 새로 생긴 매스터부 품새 부문에서 우승을 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10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한 워싱턴 테니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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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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