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하임 소재 우미 시스템즈사(대표 김상헌)는 프로젝터를 사용, PC, TV, 비디오 화면을 대형 스크린에 투사하는데 필요한 장비의 판매, 설치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이들 장비…
[2001-03-30]오렌지카운티 북부와 중부지역 주민들은 하수도 물을 정화한 식수를 마시게 된다. 하수도 물을 정화, 식수로 전환시키는 대형 프로젝트 중 1단계 계획안이 28일 위생국과 정화국…
[2001-03-30]풀러튼 경찰관 2명이 경찰 국장, 경감, 시 매니저를 상대로 줄리 사 전 시의원 주거지 문제를 제기한 배후를 밝히라는 압력을 받았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앤드루 굿리치와 존 크로스…
[2001-03-30]한미연합회(회장 지미 이)는 31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아테시아 소재 독립장로교회(18116 Arline Ave.)에서 세리토스 및 오렌지카운티 거주 한인들을 위한 무료 시민…
[2001-03-30]"억울하게 징역형을 살고 있습니까?" 변호사들이나 하는 소리로 들릴지 모르지만 사실은 검사들이 주 교도소에 수감중인 죄수들에게 보내는 편지의 내용이다. 오렌지카운티 검…
[2001-03-29]60건 이상의 신분도용 사건의 범인이 밝혀졌다. 어바인 경찰은 최근 애나하임 등에서 발생한 신분도용 사건과 관련, 애나하임 경찰, 우체국 수사관과 합동으로 수사를 벌인 결과…
[2001-03-29]스탠포드 9 테스트 결과를 토대로 산정된 학업성취지수(API)가 크게 향상돼 캘리포니아 주정부로부터 격려금을 받게 될 오렌지카운티 소재 각급 학교 직원들은 다음달 주정부가 격려금…
[2001-03-29]오렌지카운티 스몰 비즈니스 개발센터가 마련한 한국어 경영세미나 참석자들을 위한 졸업식이 27일 오후 6시30분 샌타애나 소재 랜초 샌티아고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열렸다. 이날…
[2001-03-29]미국 경제가 침체국면으로 선회함에 따라 오렌지카운티 소재 대기업들 사이에 감원바람이 거세고 불고 있다. 뉴포트비치 소재 통신장비 컴퓨터칩 제조회사인 코넥산트사가 26일 1…
[2001-03-29]풀러튼 소재 풀러튼 커뮤니티 칼리지에 재학하고 있는 흡연 학생들은 앞으로 캠퍼스에서 담배를 피우는데 상당한 불편을 감수해야 할 형편이다. 칼리지는 28일 학생들이 캠퍼스내…
[2001-03-29]가정에서 보호를 받지 못하고 버려짐으로써 고아 아닌 고아로 어려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37명의 어린이들이 자신들을 맡아 키워줄 가정을 공개적으로 찾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
[2001-03-29]증가하는 공항 이용객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존 웨인 공항의 수용능력을 현 수준보다 거의 2배정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강력히 제기돼 관심을 끌고 있다. ’엘토로 재사용 계…
[2001-03-28]미 전국 경제전망이 어둡고 빈 사무실 공간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렌지카운티는 오히려 오피스 건물 신축 프로젝트가 잇달아 개발업자들의 카운티 경제에 대한 낙관적인 견해가 …
[2001-03-28]오렌지카운티 교통당국(OCTA)이 7개월 전 카운티의 버스노선을 전면 재조정한 이후 버스 승객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오는 6월1일부터 일부 버스노선이 폐쇄되거나 변경된다. …
[2001-03-28]자동차 바퀴에 머리가 깔리는 사고로 생존 가능성이 거의 제로에 가까웠던 한 아기가 기적적으로 소생,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생후 18개월된 앤턴 라로사(남)로 …
[2001-03-28]지난 23일 요바린다 소재 한 주택(5200 블럭 Via Murcia) 지붕에서 숨진 채 발견된 신생아(남)의 어머니는 이 집 주인의 딸 멀리사 해커(21, 월넛 거주)인 것으로…
[2001-03-28]4월 장애인의 달을 맞이하여 두우리 앙상블은 남가주 밀알선교단의 장애인을 돕기 위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4월1일 오후 7시30분 가든그로브 어드밴티스 교회(12702 9…
[2001-03-28]가든그로브 블러버드에 위치한 가든그로브 병원 바로 맞은편 남북으로 200여m 길게 뻗은 막다른 골목은 인적이 드문 곳이라 낙서꾼들에게는 천국이나 마찬가지다. 이 곳은 일반인들은 …
[2001-03-28]오렌지카운티 일원 신규 주택단지 건설용 미개발 부지에 대한 수요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지난해 가을 주식가격 폭락에 따른 주택 구입자들의 반응을 관망하느라 잠시 매매가 뜸했던 …
[2001-03-27]오렌지카운티 내 하수도 물을 정화, 식수로 전환시키는 대형 프로젝트 안의 통과가 낙관시되고 있다. 샌디에고 같은 타지역에서는 이같은 계획이 주민들로부터 어떻게 더러운 하수를 식수…
[2001-03-27]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신경림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메릴랜드주 정부가 ‘말의 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볼티모어 소재 실번 수목원 …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