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넛시 연례 패밀리 페스티벌이 28일 오전 11시~오후 8시 피에르 로드에서 카르텔 드라이브 구간 라푸엔테 로드에서 베풀어진다. 클래식 자동차 전시회와 생음악 연주, 각종 예…
[2002-09-24]김일란씨(46)는 존 웨인 공항 건너편에 자리잡은 유니온 뱅크 오렌지카운티 공항 지점에서만 22년을 근무하며 이 지역에서 살아온 어바인의 한인 올드타이머. 서울서 이대부고를 졸…
[2002-09-23]뉴포트 비치시는 지난 18일 새벽부터 발보아 페닌슐러의 메인 스트릿에 우거져있던 23그루의 파이커스 나무들을 베어낸 데 이어, 문제의 나무 2그루를 보존시킨 법원 명령과 상관없이…
[2002-09-23]‘가든그로브 한인상가 지역’ 일원 사업체들이 일년에 판매세가 부과되는 상품판매 총액이 최소 4,000만달러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든그로브시 커뮤니티 개발국은 남가…
[2002-09-21]요즘 한국통화 전화카드가 분당 4.9센트 하는 마당에 오렌지카운티 내 공중전화 사용료가 1분당 15달러라면 누가 믿겠는가. 제이미 세스나(17)나는 최근 퍼시픽벨 공중전화 …
[2002-09-21]오렌지카운티 한미노인회는 20일 오전 10시30분 가든그로브 소재 노인회 주차장에서 추석잔치를 마련했다. 행사는 합창, 농악놀이 및 윷놀이 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
[2002-09-21]오렌지카운티의 종교계는 가톨릭과 개신교 초대형 교회가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렌머리 연구센터가 미 전국 종교와 관련 10년에 한번씩 실시하는 통계조사에 따르면 20…
[2002-09-21]초등학교 교사가 9~11세 남학생 3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24년의 중형을 받았다. 오렌지카운티 수피리어 법원 칼 싱거 판사는 24일 당시 4학년 교사였던 제이스 아브히앤카(28)…
[2002-09-21]UCLA 아시안-아메리칸 연구센터에서 코디네이터로 일하고 있는 안형주씨가 쓴 ‘적대관계에 있는 두 국가 사이에서’(Between Two Adversaries) 출판기념회가 20일…
[2002-09-21]16년만에 프로야구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에인절스팀의 첫 경기 티켓을 구입하기 위해 오렌지카운티 극성팬들이 에디슨 필드 앞에 캠프를 쳤다. 21일 오전 9시부터 26일 게임 티…
[2002-09-21]본보 20일자 A19면(오렌지카운티) ‘한인사회 주최 GG 시의원후보 첫 공개토론회’ 제하의 기사 속 도표 가운데 박동우 후보의 출마동기는 ‘사회공부’가 아니라 ‘사회공복’으로 …
[2002-09-21]“가든그로브시의 치안을 강화, 주민들이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곳의 인구가 다양화됨에 따라 피부색이 서로 다른 주민들이 조화를 이루며 살…
[2002-09-20]지난해 오렌지카운티 증오범죄가 전년에 비해 40%나 증가했다. 캘리포니아 주검찰이 1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보고된 카운티 증오범죄는 91건으로 2000년보다 26건이 늘어났다…
[2002-09-20]거의 그로기 상태에 있던 엘토로 공항 지지파들이 18일 법원의 판결로 결정타를 맞았다. LA 수피리어 법원 필립 H. 힉콕은 카운티 주민들이 구 엘토로 해병기지의 존을 변경하는 …
[2002-09-20]가든그로브 소재 남가주 가스펠교회(신동호 목사, 8132 Garden Grove Bl.)는 22일 오후 2시 13년간 회교국인 파키스탄에서 사역을 해온 차수열 선교사를 초청, 선…
[2002-09-20]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가 토니 러카우카스 검사장을 문책하거나 그 사무실의 활동을 제한할 수 없다는 보고서가 17일 발표됐다. 수퍼바이저 위원회를 상대로 법률사무소들이 준…
[2002-09-20]18일 오전 9시 ‘가든그로브 한인상가 지역’에 위치한 한인운영 한 안경점에 3인조 무장강도가 침입, 10만달러 상당의 안경테 및 렌즈를 훔쳐 달아났다. 한인업주에 따르면 이들…
[2002-09-20]가든그로브 소재 한인운영 성인 데이케어센터 ‘새 생명복지센터’는 19일 오전 10시30분 센터에서 추석(21일)맞이 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단막극, 민요 부르기, 플룻 및 색서폰…
[2002-09-20]캘리포니아 그레이 데이비스 주지사가 하원의 91번 유료도로를 매입안 1010에 18일 서명함으로써 리버사이드로와 오렌지카운티 구간의 지옥의 출퇴근길로 악명이 높은 일반 91번 프…
[2002-09-20]1백여명 참가 단합 우의 다져 감사절 전후 잔치 베풀기로 “물 설고 낯 설은 이민생활 속에서 고국생각이 간절하실 노인들을 위해 적으나마 기금을 모았습니다.” 인랜드 …
[2002-09-20]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뉴욕시 대형병원 간호사 노조가 12일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임금인상, 인력 충원, 처우개선, 간호사 안전강화 등의 개편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한국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만 선택하는 ‘국적이탈’ 절차에 통상 2년이나 소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본보 기자가 지난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