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가 스케이트보드 문화와 산업의 중심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미국내 스케이트보드 인구는 1,250만명에 이르며 지난해 이와 관련 상품 매출액은 무려 14억달러에 달할 …
[2002-08-03]가든그로브는 여름 무료 영화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리걸 시네마스(Regal Cinemas, 9741 Chapman Ave.)에서 매주 수, 목요일 오전 10시에 어린이와 부모 등 …
[2002-08-03]새벽 2시에 차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20대 남녀가 총격을 받았으나 다행히 목숨은 구했다. 경찰에 따르면 카롤로스 바라건(27)과 카멘 곤잘레스(21)가 풀러튼 소재 1600 블…
[2002-08-03]가든그로브 통합교육구가 관내 고등학교 두 곳에 처음으로 제2 외국어로 베트남어를 채택한다는 뉴스가 오렌지카운티 교육계에 큰 관심을 불러왔으나 현재까지 등록 학생수가 부족, 올 가…
[2002-08-03]’덧신 할머니’로 잘 알려진 이정지 할머니는 지난달 27일 80번째 생일을 맞았다. 이날 가든비치 식당에서 열린 할머니 팔순 생일잔치에는 가족, 친지등 100여명이 참석, 할머니…
[2002-08-02]한국 정부와 정당에서 활동하고 있는 젊은 정치지도자 6명은 1일 오렌지카운티 한인사회를 방문했다. ’미국 차세대 정치지도자 위원회’(ACYPL)의 초청으로 미국을 순방중인 …
[2002-08-02]UC어바인 메디칼 센터가 저소득층 치료 프로그램을 축소하기로 지난 31일 결정함에 따라 오렌지카운티 의료계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 저소득층 치료 프로그램(MSI, Med…
[2002-08-02]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 2명이 엘토로 기지 개발과 관련, 카운티 주민 투표를 제안하고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공항 신축 지지파인 척 스미스와 신티아 P. 코드 위원은…
[2002-08-02]주정부에서 지난해 실시한 표준 학력교사의 목표에 도달한 오렌지카운티 285개 학교가 보너스로 637만616달러를 받게 된다. 교육구중 가든그로브가 93만5,351달러로 가…
[2002-08-02]환자 관리를 소홀히 해 환자를 식물상태에 이르게 한 병원에 1,760만달러를 보상하라는 배심원의 평결이 지난달 31일 내려졌다. 이 보상금은 최근 오렌지카운티 최대 의료과실 보상…
[2002-08-02]동부식품상협회(회장 박재현)는 몬테벨로시가 최근 제정한 리커스토어 매매 규제조례가 이 지역 한인 식품상들의 재산권 행사를 위협하고 있다고 판단, 협회 차원의 대책 마련에 나섰다.…
[2002-08-02]한국일보 동부지국이 7월31일자로 사무실을 이전했습니다. 새 사무실 위치는 골든스프링스 드라이브와 레몬 애비뉴 코너의 함흥냉면 샤핑몰 안입니다. 이번 사무실 이전으로 한인 밀집지…
[2002-08-02]인랜드 한인회(회장 우병하)는 8월3일 오전 10시~오후 2시 총영사관 여권, 서류 업무대행과 시민권 수속 업무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 인랜드 한인회가 분기별로 실시하고 …
[2002-08-02]월넛시 그랜드 애비뉴와 밸리 블러버드 코너에 주상복합단지 ‘빌리지’가 들어선다. 빌리지는 그랜드 길을 중심으로 코너 북서쪽의 파슬 A와 북동쪽의 파슬 B로 나뉘는데 밸리와 그랜드…
[2002-08-02]샌디마스, 라번, 몬로비아 등 산간지대에 인접한 LA동부 도시 주택가에 최근 들어 흑곰의 출현이 잦아 관계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동물보호 당국에 따르면 올해 남가주 지역에…
[2002-08-02]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이양구)는 31일 8월 한인회 행사 일정을 발표했다. 한인회는 8월에도 무료 법률상담 및 세미나를 지속하며 15일에는 광복절 기념식을 갖는다. 무…
[2002-08-01]OC 건강정보교육센터는 1일 오전 11시 가든그로브 시민교실(9636 Garden Grove Bl. # 17)에서 당뇨 예방에 관한 세미나를 마련한다. 이날 세미나에 강사로 초청…
[2002-08-01]윌셔은행이 가든그로브 지점을 오픈하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또다시 오렌지카운티에 새로운 한인은행 지점 개점설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있다. 새로운 지점이 개점될 경우, 향후 …
[2002-08-01]오렌지카운티 구두수선 업계의 향후 전망이 그리 밝지만은 않다. OC 일원에 산재한 샤핑몰마다 점점이 박혀 있던 구두수선 업소들의 간판이 하나씩 사라지고 있는 것이 단적인 증거다.…
[2002-08-01]불안정한 직장으로 인해 스트레스에 시달려온 50대 가장이 자폐증 환자인 아들과 동반자살,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필리핀계 델핀 바톨로메(55)는 29일 아들 데일…
[2002-08-01]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