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국토안보부 산하 세관국경보호국(CBP)이 보유한 여행객 10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해킹당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고 뉴욕타임스(NYT)와 ABC뉴스 등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
[2019-06-12]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후에도 한국 국적상실 신고를 하지 않아 편법으로 복수국적을 유지하고 있는 한인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적상실 신고는 한국 국적법상 의무사항이지만 이렇다 …
[2019-06-12]애리조나주의 한 이민구치소에서 지난 5월 구금 중이던 21살의 인도 출신 이민자가 목을 메 숨졌다. 앞서 지난 4월에는 독방에 수감 중이던 54세 멕시코 이민자가 고열에 시달리다…
[2019-06-12]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을 태우고 가다 침몰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호가 사고 13일 만인 11일(이하 현지시간) 다뉴브강 물 밖으로 처참한 모습을 드러냈다.이날 오전 6…
[2019-06-12]
한국일보 미주본사(회장 장재민)는 11일 전성환(사진) 사장을 부회장으로, 권기준 편집국장을 LA 사장 겸 편집인으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전 신임 부회장은 지난 1975년 한국일…
[2019-06-12]
이민 당국이 미 전역에서 지역 단위로 대대적인 불법체류 이민자 체포 작전을 벌이고 있어 곳곳에서 체포되는 이민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지난 주 뉴잉글랜드 지역에서 32명이 체포된…
[2019-06-12]
‘4강 신화’를 넘어 ‘결승 신화’까지…한국 축구의 새역사가 쓰였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짊어질 ‘리틀 태극전사’들이 U-20 월드컵에서 36년 만에 4강 신화를 재현한 데 이…
[2019-06-12]티화나 지역 한인들을 위한 영사업무가 오는 20일(목) 열린다. 이날 오후 2시에 TJ 밥집(Blvd. Insurgentes loc 12, Mercurio Florido 1, T…
[2019-06-12]5번과 805번 프리웨이가 공사로 인해 오는 28일까지 부분 통제된다.샌디에고정부협의회 및 가주교통국은 지난 9일부터 5번과 805번 프리웨이 남쪽 방향 라호야 코로니 드라이브 …
[2019-06-12]샌디에고 한인회(회장 백황기)가 오는 7월6일 스틸 캐년 골프 클럽(3198 StoneField Dr. Jamul, CA 91935)에서 ‘한인회 초청 골프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2019-06-12]
도로 균열과 팟홀로 인해 운전자들에게 큰 불편을 줬던 다겟 스트릿 보수 공사가 지난 8일 실시됐다. 지난해 12월과 1월에 내린 폭우로 말미암아 도로 곳곳이 깊게 패인 채로 방치…
[2019-06-12]
샌디에고 시가 마리화나 빌보드 광고에 대한 규제를 강화한다.제6선거구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크리스 케이트 시의원은 마리화나 빌보드 광고가 미성년자들에게 마리화나 사용을 조장하고 …
[2019-06-12]샌디에고 카운티에서 생명공학이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카운티 생명공학산업은 지난 2018년에 6만5,000여명이 넘는 직원을 고용했으며, 16만8.000건에 달하는 신규 …
[2019-06-12]
OC 남부 해안 도시들을 중심으로 여름을 맞이해 트롤리(사진) 운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미 대나 포인트, 샌후안카피스트라노, 샌클라멘테, 뉴포트 비치 도시들은 주민들과 관광…
[2019-06-12]‘신재생 에너지 산업’ 기업들의 모임인 ‘한미 에너지협회’(회장 조셉 김, KAEA)는 오늘(12일) 오전 9시 부에나팍 할러데이 인 호텔에서 LA총영사관과 CAFCP(Calif…
[2019-06-12]
미주여성코랄(지휘 오성애)은 지난 8일 저녁 비올라 대학에서 터키 시리아 난민 구호 기금 마련을 위한 정기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단원들이 공연하고 있다.
[2019-06-12]요바린다가 비즈니스의 활성화와 세금 수입이 증가했다. 시의회가 제출한 2018년 회계연도 연례 재무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도 시의 수입도 늘어났다. 시의 일반 수입의 80%는…
[2019-06-12]
남가주 한인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실력을 겨루는 ‘미주 배드민턴 대회’가 남가주 첫 한인 배드민턴 전용 구장인 ‘산타 페 스프링스 배드민턴 클럽’(SFSBC) 주최로 처음으로 열렸…
[2019-06-12]강력한 낙태금지법을 통과시켜 낙태 찬반논쟁을 일으킨 앨라배마주가 이번에는 아동 성폭행 범죄 피고인에 대한 화학적 거세법을 승인했다.11일 CNN 등에 따르면 케이 이베이 앨라배마…
[2019-06-12]
지난 10일 독일 드레스덴의 고풍스런 건물들이 펼쳐진 도심 상공에 강력한 번개가 강타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 [AP]
[2019-06-12]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12일 역대 최대 규모인 1,247억달러에 달하는 ‘2027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다만 지난 2월 발표한 1,2…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 사업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제정 법안이 마침내 주 의회 문턱을 넘어 공식 법…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