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LA의 19살 한인 웨이트리스 여성에게 청혼했다. 지난 94년 영화 ‘당신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에서 식당 웨이트리스에게 청혼하는 복권 당첨자 역…
[2004-04-28]축제재단 발표 9월16일부터 나흘간… 콤캐스트등 주류기업도 스폰서 참여 올해 한국의날 축제는 한국 역사를 주류사회에 알리는 ‘역사 알리기’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L…
[2004-04-28]▲LA한인회: 1,000 ▲여성단체 일일 가두모금: 2,885 ▲나라사랑어머니회 LA지부: 1,000 ▲교려사 신도 일동: 1,000 ▲정분송: 100 ▲함세훈: 50 ▲장덕원(…
[2004-04-28]100도 육박 더위에 한인식당등서 들끓어 ‘더위 피하랴, 하루살이 피하랴’. 100도에 육박하는 때 이른 더위와 함께 찾아온 ‘하루살이’가 타운 한인들을 무차별 공습(?…
[2004-04-28]30대 한인 여성이 집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LA경찰국에 따르면 티나 순 정(33·LA)씨가 27일 오후 5시15분께 8가와 노튼 애비뉴의 집안에서 숨져있는 것을 가족들이…
[2004-04-28]부엌칼을 들고 아들과 말다툼을 벌이던 육순 노모가 아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되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27일 오후 2시께 사우스LA에 있는 가정집에서 정모(61)씨가…
[2004-04-28]40대 한인이 집에서 역기를 들면서 운동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사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26일 오전 8시30분께 타운 한 아파트에 사는 임훈(40)씨가 집안에서…
[2004-04-28]나이트클럽을 찾은 한인 청소년들이 시비 끝에 20대 초반의 한인여성을 집단폭행하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24일 밤 윌셔와 베렌도의 나이트클럽 ‘카낙’에서 17~1…
[2004-04-28]세인트 빈센트 병원 ‘장기 기증의 달’맞아 후원모임 타인종 간이식 받은 한인가족 기증 서약 ‘장기기증의 달’ 4월을 맞아 세인트 빈센트 병원은 27일 장기기증 후원자…
[2004-04-28]밝은사회 LA클럽, 한국방문단 동네유지 모집 15~20명 선정계획 매해 미국인들의 한국 온몸 체험하기를 주선해온 밝은사회 LA클럽(회장 이상주)이 2004년도 한국 …
[2004-04-28]LA필하머니 소유의 스트라디 바리우스 경찰 신고 당부 LA 필하머니가 소유하고 있는 350만달러 상당의 첼로가 분실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 첼로는 1684년에 이탈리…
[2004-04-28]경찰서장으로 진급한 15명의 서장등 한국경찰청 소속 고위 간부 20명이 8박9일 일정으로 미국 연수차 LA를 방문한다. 이들은 샌프란시스코를 거쳐 28일밤 LA에 도착하며 2…
[2004-04-28]LA보건국 LA카운티 보건국 산하 여성건강사무소는 ‘여성건강의 달’인 5월을 맞아 의료검진 혜택을 받기 어려운 저소득층 여성을 위한 이동건강검진프로그램 ‘예방이 중요하다’행…
[2004-04-28]1일:하버-UCLA REI WIC 사무실(LA), 7일:페이스 초등학교(벨플라워), 8일:시티테라스 카운티팍(LA), 10일:멕시코 총영사관(LA), 12일:어크루…
[2004-04-28]가방전문업체인 에베레스트사의 박병철(사진) 사장이 최근 한국 외국어대학교 남가주 동문회 신임이사장으로 선출됐다. 박 이사장은 “앞으로 동문회가 좀더 활성화되고 발전되도록 많은 …
[2004-04-28]홍명기(사진) 밝은미래재단 회장이 미 범아시안 상공회의소(USPAACC)가 수여하는 ‘최우수 커뮤니티 봉사상’을 받게 됐다. 수잔 아우 알렌 USPA ACC 전국회장은 “19…
[2004-04-28]교육자이자 세미나 전문가인 윤혜영(전 후버초등학교 교감·사진)씨는 오는 5월1일 오전 9시30분~오후 4시30분 한인타운 ‘파트너스’(4160 Wilshire Bl. #200)에…
[2004-04-28]안광희(사진)씨가 재미해병전우회 22대 회장에 취임했다. ‘고향산천’ 전화카드 회사인 ‘칼플러스’를 운영하는 안씨는 해병 157기로 LA 한인사회 토박이중 한 사람. 2년 임기…
[2004-04-28]환경단쳬 “정책결정에 영향력” 문건공개 요구 백악관 “대통령의 비밀유지 특권 침해” 거부 연방대법원이 27일 딕 체니 부통령의 에너지 대책팀 스캔들에 대한 심리에 착수했…
[2004-04-28]이라크에서 친자매를 잃은 여군 레이첼(왼쪽)과 채리티 휘트머(왼쪽 두 번째)가 27일 바그다드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 비전투직 임무를 수행하는 조건으로 이라크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2004-04-28]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