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대 흑인여성 사용 추정 식별 어려워 최근 LA 다운타운 자바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가짜 캐시어스 체크로 인해 한인 업주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피해 업주들…
[2003-07-23]허위 알람 잇따를땐 95-145달러 벌금부과 경찰의 도난경보 접수 후 출동 여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LA시 경찰위원회는 22일 도난경보가 허위로 울리더라도 2…
[2003-07-23]한인환자가 다수 입원중인 한인타운 인근 종합병원에서 불이 나 환자를 비롯한 60여명이 대피하는 일대소동이 빚어졌다. 22일 오후 3시30분께 버몬트와 파운틴 애비뉴 북동쪽 코…
[2003-07-23]교통국, 어바인제외 8마일 구간으로 축소 2009년 운행예정 오렌지카운티 교통국(OCTA)은 최근 어바인 주민투표에서 부결된 경철도 ‘센터라인’ 건설 프로젝트를 운행…
[2003-07-23]영어공부-샤핑 ‘노인의 발’ 운영비 부족 커뮤니티 지원 절실 샌타애나 소재 노인아파트(1401 N. Flower St.)에 살고 있는 김계임(73) 할머니는 3개월 전부터…
[2003-07-23]밥 보드, 한국 발전상… 놀라워 한국전 종전 50주년을 기념해 시리즈를 게재하고 있는 OC 레지스터지는 22일자 로컬 1면에 미 해군소속으로 대형 순양함 ‘USS 세인트폴’…
[2003-07-23]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의 모터사이클 순찰요원을 자신의 승용차로 들이받아 숨지게 한 10대 소녀가 커뮤니티 봉사형 200시간, 6개월의 보호관찰형 및 피해자 가족에 대한 보상 명령을…
[2003-07-23]세리토스시는 23일 오후 6시30분~8시에 세리토스 팍 이스트(13234 166th St.) 피크닉 센터에서 개와 고양이 광견병 접종을 실시한다. 개 공수병 주사는 5달러, 간염…
[2003-07-23]9.11 테러의 악몽이 가시지 않고 있는 미국뉴욕시 시청사의 의회 회의실에서 23일 백주 총격사건이 발생해 시의원과 범인 등두명이 숨졌다. 이 사건은 일단 테러와는 무관한…
[2003-07-23]미국 대통령에게는 사면권이 있다. 사형을 선고받은 사람도 대통령 말 한마디로 풀려날수 있다. 사면하는것을 pardon(파아든)이라 하는데, 1974년 Watergate사건으로 대…
[2003-07-22]캐나다 국경수비대에 쫓겨 달아나다 차전복 11명 태우고 들어오다 적발 부상자 3명 캐나다 국경을 통해 밀입국하던 한국인 11명을 태운 차량이 국경순찰대의 추적을 받고…
[2003-07-22]주예산 적자늘어 이민자·노인 복지 감축 시사 가족건강 플랜 신청자격도 강화 역대 사상최대의 주 예산적자를 메우기위해 캘리포니아 주의회가 현금지원프로그램(CAPI)과 식…
[2003-07-22]하이텍업종등 침체들어 법안상정 하이텍 업종을 포함한 미국 경제 침체를 빌미로 외국인에게 발급되는 임시 전문직 취업비자(H-1B)를 폐지 또는 대폭 축소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
[2003-07-22]27일 백악관앞서 통일맞이 나성포럼, 재미청년연대, 자주민주통일미주연합, 노둣돌, 범민련 재미본부, 재미동포 전국연합, 민족통신 등 20여 개 단체로 구성된 ‘민족자주·평화…
[2003-07-22]한국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권병현)은 ‘제 6회 재외동포 민족교육자 초청연수’를 오는 9월 1일~8일 한국 서울과 경주에서 개최한다. 민족교육자 초청연수는 전 세계에 퍼져있는 …
[2003-07-22]베트남계등 30여명 폭행 연루 과잉수사 논란 PC방 온라인 게임의 승부가 집단 패싸움으로 비화돼 한인 청소년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체포됐다. 용의자들을 기소한 검찰은 이들이…
[2003-07-22]전문가들 ‘성격에 영향’우려 PC방서 시비 패싸움 계속 늘어 인터넷 컴퓨터 게임이 발단이 돼 일어난 폭력사건의 용의자로 체포된 한인 청소년들이 성인법정에서 중형을 선고받을…
[2003-07-22]비디오 가게 연속 털려 6월초이래 총 10차례 경찰의 수사를 비웃듯 타운내 한인업소를 상대로 20대 한인의 무장강도 행각(본보 7월11일자 3면 보도)이 계속되고 있다. …
[2003-07-22]수십여종 간행물 목록과 함께 홍보편지 북한이 LA등 해외 한인들을 대상으로 북한의 출판 및 간행물 마켓팅에 나서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우스LA에서 냉난방 …
[2003-07-22]한인 할아버지가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 숨진 채로 발견됐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21일 오전 10시5분께 다이아몬드바시내 한 가정집에서 이모(77)씨가 목을 매 숨져…
[2003-07-22]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