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파4 홀 티샷이 휘더니 볼이 페어웨이 옆 러프에 빠졌다. 볼 상태를 확인도 하기 전에 당황부터 하게 된다. 일단 심호흡부터 하고 볼 상태를 확인해본다. 그린과 거리는 180야…
[2021-09-09]벙커에 볼이 빠지면 단순히 스윙의 강도만으로 거리를 맞추고 있다. 때문에 벙커 탈출에는 문제가 없지만 거리에 따른 스윙 강도를 가늠하기 어려워 항상 홀과는 관계없는 곳으로 볼이 …
[2021-09-08]퍼팅 스트로크는 매우 작은 동작이기 때문에 다른 스윙 동작에 비해 볼을 스퀘어 임팩트로 정확히 맞히는 것이 상대적으로 쉬운 편이다. 하지만 18홀 내내 일관되게 스트로크를 유지하…
[2021-09-07]거리가 짧은 파4 홀, 야심차게 시도했던 티샷이 오른쪽으로 휘더니 페어웨이 가장자리로 떨어졌다. 간신히 카트 도로는 피했지만 맨땅에 볼이 놓인 것 자체가 트러블 상황이다. 안그래…
[2021-09-06]스윙 스피드를 높여 장타를 구사하고 싶은 마음에 있는 힘껏 팔을 빠르게 휘두른다. 하지만 볼을 정확하게 맞히기 힘들고 생각만큼 장타가 나오지도 않는다.팔의 힘만 강하게 발휘함으로…
[2021-09-03]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평지가 아닌 라이에서 당황하곤 한다.특히 심한 왼발 오르막이나 내리막에서의 샷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토핑이나 뒤땅으로 두세 타를 잃기도 한다. 심한 오…
[2021-09-02]비가 내린 후 플레이하다 보면 아직 마르지 않은 젖어있는 벙커에서 샷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마른 모래에서의 벙커샷은 어느 정도 익숙하지만, 젖은 벙커에서의 샷은 어떻게 해야…
[2021-09-01]쾌한 드라이버샷이 페어웨이에 안정적으로 떨어졌다. 그런데 디보트 속에 볼이 놓여 있었다.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당황하는 트러블 상황이다. 타이거 우즈는 골프규칙 가운데 최악…
[2021-08-31]코스에는 다양한 장애물이 존재한다. 그 중 벙커는 가장 흔히 볼 수 있고, 그만큼 접할 상황이 잦다. 장애물이기 때문에 스코어를 잃는 요인이 되지만 극복한다면 스코어를 줄일 수 …
[2021-08-30]연습 그린에서의 시간을 유용하게 보내기 위해 티를 이용해보자.■문제점퍼팅 스트로크가 어긋나 밀리거나 당기기 일쑤다. 스윙 크기가 작은 퍼팅이지만 아웃-인 또는 인-아웃 궤도로 인…
[2021-08-27]투온을 노린 세컨드샷이 길어 그린 뒤편으로 훌쩍 넘어가 버렸다. 평소 벙커에 볼이 빠지면 두세 번씩 샷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감마저 잃어 모래는 쳐다 보기도 싫다. 스코어 …
[2021-08-26]멋지게 온그린에 성공한 뒤 야심차게 퍼팅을 시도한다. 하지만 남은 거리의 장단을 불문하고 볼이 홀을 빗나가며 거리 조절에 실패하기 일쑤다. 퍼팅의 감을 찾고 싶지만 연습량도 적을…
[2021-08-25]쇼트아이언의 활용도는 무한하다. 130야드 이내 거리에서 온그린을 노릴 때나 그린 주변 공략에도 이만한 클럽은 없다. 그린과 거리는 115야드, 그린 옆에는 벙커가 산재되어 있다…
[2021-08-24]드라이버샷을 페어웨이에 적중시키면 더 좋은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드라이버샷이 좌우로 휘어져 OB가 나면서 벌타를 받는 것이 대다수 아마추어 …
[2021-08-23]세컨드샷한 볼이 숲속 나뭇잎 더미 위에 떨어졌다.그린까지 남은 거리는 70m, 그린을 노리기엔 나무 및 장애물 등 제약이 많다. 근거리의 페어웨이로 볼을 먼저 보낸 후 그린을 노…
[2021-08-20]장타에 필요한 요소가 큰 스윙 아크라는 것을 모르거나, 알고 있지만 과도하게 크게 만들어 오히려 방해요소로 작용하는 골퍼. 좀처럼 스윙 아크를 활용하지 못한다.장타를 위한 필수요…
[2021-08-19]운드를 하다 보면 다양한 상황을 만나고, 또 그에 따른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 선택의 갈림길에 섰을 때, 스코어를 지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김하늘이 알려준다. 김하늘의 선택…
[2021-08-18]그린에 올라간 볼이 홀과 5m 거리에서 멈췄다. 그러나 퍼트 라인을 파악하고 스트로크를 했더니 볼은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굴러가고 말았다. 다행히 2퍼트로 파세이브에 성공했지만,…
[2021-08-17]장타 배경에는 볼스피드, 론치 앵글, 적절한 스핀양 등 다양한 요소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이러한 요소들이 효력을 발휘하기 위해 반드시 전제돼야 하는 것이 정확한 임팩트다. 이는 …
[2021-08-13]볼이 오르막경사 러프에 떨어졌다. 스탠스를 취해보지만 발뒤꿈치에 무게중심이 쏠려 안정적인 어드레스가 힘들다. 뿐만 아니라 볼이 지면보다 높게 위치해 있어 일반적인 스윙으로는 볼을…
[2021-08-12]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뉴욕한인상록회(회장 이승석)는 지난 5일 마더스 데이를 앞두고 어머니 회원들에게 카네이션과 선물을 증정했다. 이날 뉴욕한인상록회는 자녀들을 훌…

버지니아 대법원(사진)이 민주당이 주도한 연방하원 선거구 재조정 무효 판결을 내리면서 중간선거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이번 판결로 민주당이 기…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