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9년 8월18일 샌타바바라에서 서북쪽으로 바닷가 해안을 따라 이동했던 선발대는 지금의 롬폭(Lompoc)지역에서 본진과 합류하였다. 당시의 탐험대는 일지에 기록하기 위…
[2012-10-19]거대한 땅을 가진 미국. 워낙 넓은 지역이다 보니 지역에 따라 환경이 다르다. 이를 제대로 느껴보고 싶다면 땅을 밟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자동차 여행은 더욱 즐겁다. 원하는…
[2012-10-19]애리조나 피닉스(Phoenix)는‘태양의 계곡’(Valley of Sun)이라고 불린다. 한 여름에는 살인적일 만큼 뜨겁지만, 연 평균기온은 72도를 보인다. 때문에 겨울에는 아…
[2012-10-19]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 수확의 계절이다. 1년 내내 땀 흘려 심고 가꾼 농부들의 노력과 정성이 드디어 풍성한 열매로 결실을 맺는 시간이다. 매일 우리 식탁에 올라오는 야채와 과…
[2012-10-12]지진으로 미션이 붕괴되면서 1881년 이후 폐교된 솔뱅의 이네스 성당은 20세기 초인 1904년에 Alexander Buckler신부에 의해 다시 새롭게 건립이 시도되었고, 또 …
[2012-10-12]‘금문교’로 유명한 샌프란시스코. 남가주 한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 중 하나로 자동차를 이용, 1박2일 일정으로도 다녀올 수 있어 인기가 높다. 하지만 같은 곳이라도 속을 …
[2012-10-12]허리케인 카트리나, 재즈, 검보(Gumbo·밥 위에 해산물을 얹은 매콤한 음식)와 케이준(Cajun), 잠발라야(Jambalaya), 베니에(Beignet·프랑스식 도넛), 세인…
[2012-10-12]모든 게 풍요롭게 느껴지는 10월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 달에는 남가주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풍성하게 열린다. 10월의 행사로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핼로윈 호박(펌킨)축제(H…
[2012-10-05]벤추라시를 지나면서부터 벤추라 101번 프리웨이는 엘카미노 레알 101 프리웨이로 바뀌면서 이어진다. 1769년 8월18일 샌타바바라에서 두 그룹으로 나뉜 탐험대의 일부는 …
[2012-10-05]10월의 대표적인 명절은 누가 뭐래도 핼로윈 데이다. 펌킨을 파서 만든 펌킨 라이트를 들고 다니며 이웃집을 방문해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eat)을 외치는 재미 …
[2012-10-05]아이들과 주말을 보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함께 공놀이도 할 수 있고, 가까운 공원이나 박물관 등을 찾아가 지식도 쌓고, 호기심도 키울 수 있다. 하지만 조금 더 색다른 …
[2012-10-05]미 서부 최대의 관광지로 손꼽히는 그랜드 캐년(Grand Canyon). 그랜드 캐년과 함께 미국 3대 캐년으로 손꼽히는 또 다른 관광명소가 있으니, 바로 유타주 남부에 자리 잡…
[2012-09-28]캘리포니아 미션 역사 중 가장 커다란 인디언 반란 사건을 꼽자면 바로 샌타바바라의 ‘쿠마시 인디언(Chumash Indian) 사건’이다. 힘든 노동과 가난에 분노한 인디언들이 …
[2012-09-28]흔히 가장 미국적인 도시를 손꼽을 때 시카고(Chicago)를 떠올린다. 일리노이주 북동부에 있는 시카고는 미국을 대표하는 도시 중 하나로, 중서부 내륙부에서 가장 큰 도시다. …
[2012-09-28]소위‘현역’으로 한국에서 병역의무를 완수한 한국 남성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것들 가운데 하나가 수 없이 반복되는 지긋지긋한 PT 체조로 거의 파김치가 됐던‘유격훈련’일 것이다. …
[2012-09-28]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다. 사계절이 뚜렷하지 않은 남가주 주민이라고 가을을 즐기지 말라는 법 없다. 여름이 화려하고 가슴 설레는 축제의 계절이라면 가을은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히…
[2012-09-21]어느 덧 가을이 성큼 찾아왔다. 한인들에게 단풍은 추억이자 한 해를 지내면서 한 번쯤은 몸으로 느끼고, 보고 싶은 계절의 중요한 포인트다. 캘리포니아에는 계절의 오고 감을 느끼기…
[2012-09-21]1769년 8월18일 캘리포니아 육지 탐험대인 포르톨라 주지사 일행이 다음으로 도착한 곳은 1542년에 포르투갈 출신의 탐험가 후안 카브리요(Juan Cabrillo)가 처음으로…
[2012-09-21]오렌지카운티 요바린다(Yorba Linda)에는 미국의 제37대 대통령인 리처드 밀하우스 닉슨 기념관 및 뮤지엄(Richard Milhous Nixon Library & Muse…
[2012-09-21]토론토, 몬트리올과 함께 캐나다의 대표 도시로 손꼽히는 밴쿠버. 1년 내내 온화한 기온과 따사로운 햇살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항구도시이다. 산과 바다가 인접한 아름다운 …
[20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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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캘리포니아주에서 팬데믹 기간 집행된 SBA 대출 가운데 11만 건이 넘는 사기 의혹을 적발하고, 최대 90억 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