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카보 산 루카스 7박 항공료 포함 564달러 바하 멕시코의 파라다이스 카보 산 루카스(Cabo San Lucas)의 항공 7박 패키지가 564달러에 나왔다. 바하 문 …
[2002-11-27]트래블 가이드 장거리 여행후 자동차 손질 차체 내부등 염분 제거 냉각계통의 브레이크 및 타이어 압력도 꼭 점검 자동차를 몰고 장거리 여행을 했거나 주말 여행으…
[2002-11-27]하이 데저트 사막 지역과 접하고 있는 샌개브리엘 산맥의 서단은 대체적으로 경사가 심하고 계곡에 골이 깊다. 아직도 활동성인 샌안드레아스 지진대가 지나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
[2002-11-27]입구에 들어서면 기기묘묘한 입석들이 반겨 준다. 설악동과 같은 관광타운은 전형적인 미국식 목조 건물로 미국의 시골스러운 맛이 물씬 난다.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면 거의 디즈니랜드 …
[2002-11-27]떡밥낚시에 사용하는 미끼인 떡밥은 최대한 묽게 사용해야 한다. 물론 낚시터의 여건에 따라 굳은 떡밥을 사용해야 할 때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떡밥을 묽게 쓸수록 조과가 탁월…
[2002-11-27]로즈 퍼레이드 풍자 두다 퍼레이드 24일 패사디나 콜로라도 Bl. 바야흐로 패러디(parody) 시대이다. 명작 영화나 히트 송을 패러디한 작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
[2002-11-22]▲사이프러스 연례 할러데이 바자 22일과 23일 이틀간 사이프러스 커뮤니티센터(5700 Orange Ave.)에서 열리는 커뮤니티 바자행사. 보석류와 도자기, 비누, 옷가지등이…
[2002-11-22]일반 벽걸이 시계를 간단하게 수리하면 어린이 방에 걸수 있는 재미있는 시계로 탈바꿈한다. 월마트 등에서 쉽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어린이 스티커를 이용해 시계판을 장식하면…
[2002-11-22]노래교실 찾아 연습하는 남영순 주부 다음주 추수감사절이 지나고 나면 바로 12월. 일년중 시간이 가장 빠른 속도로 흐르는 이 맘 때는 눈 깜짝할 사이 연말 모임들이 줄줄이…
[2002-11-22]의류·가구·전자제품등 2,000여업체 참가 30~50%싸게 팔아 할러데이 샤핑 시즌이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주말 포모나 페어플렉스(Fairplex)에서 미주 최대…
[2002-11-22]21~24일 LA컨벤션 센터 3백 개 부스… 자기 중고품 팔수도 매년 이맘때면 남가주 최대의 스키와 스노보드 엑스포가 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본격적인 겨…
[2002-11-22]피곤한 내몸 전신마사지 받아볼까 찬바람이 솔솔 불어와 어깨를 움츠리게 되는 계절.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나면 얼굴에 윤기가 자르르 흐르며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워지곤 했던…
[2002-11-22]▲포시즌스 호텔(Four Season’s Hotel) 다양한 페이셜과 마사지를 마련하고 있다. 유럽에서 수백년 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통인 Thermal Mineral Kur는…
[2002-11-22]겨울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추수감사절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남가주 각 위락공원들과 유명 관광지들은 오색전등으로 치장하고 할러데이 고객 맞이에 여념이 없다. 이곳들에서는 …
[2002-11-20]캘리포니아에서 가장 크고 높은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중앙 전망 탑에 2,000개의 노란색 전구를 매달아 만들었으며 높이가 무려 320피트에 달하는 트리가 샌디에고 베이 하늘을 수놓…
[2002-11-20]칼스배드에 있는 레고 블럭 위락공원인 레고랜드에서 12월19일부터 12월31일까지 열리는 축제로 레고로 만든 산타할아버지가 등장하고 900여개에 달하는 할러데이 미니추어 모델이 …
[2002-11-20]할러데이 스페셜 40달러인 성인 티켓을 23달러에, 30달러인 어린이 티켓을 10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할인권은 ‘푸드 포 레스’(Food4Less) 수퍼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으…
[2002-11-20]주위가 완만한 평야인데 불끈 솟은 거대한 용암 돌기둥 높이가 867피트 직경이 약 1,000피트로 독특하고 엄청나다. 골드러시 때 동부를 떠난 개척자들이 만나기로 한 이정표 같은…
[2002-11-20]모든 낚시가 어느 정도 운이 따라야 하지만 떡밥낚시 만큼은 기술로 고기를 모아 낚는 것이기 때문에 조과를 올리는 데는 운보다 실력이 더 중요하다. 지렁이나 새우낚시는 포인트만 잘…
[2002-11-20]지금 라카냐다에 있는 데스칸소 가든에 가면 가을의 정취를 진하게 느낄 수 있다. 165에이커에 달하는 이 거대한 정원은 대낮에도 햇빛을 볼 수 없을 정도로 빽빽하게 들어선 참나무…
[2002-11-20]





















![[심층진단]](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5/20260205203357695.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