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는 정말 뜻밖이었다. 아니 사실 충격이었다. 여론조사 기관들의 발표와는 너무도 달랐다. 또한 페어팩스 카운티 교육위원인 나에게 음식세 주민투표 결과도 …
[2016-11-12]아무리 품질이 우수해도 모든 소비자가 그 상품을 구매하지는 않는다. 품질은 떨어져도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드는 상품이 있고, 추억 등 개인적 사연으로 다른 상품에 끌릴 수도 있다.…
[2016-11-12]어제는 미국의 재향군인들을 기리는 ‘베테런스 데이’였다. 미국 군대는 세계에서 제일 강하다. 천문학적 군비, 극비 최신 무기, 그리고 세계 2차 대전 이후 오늘까지 끊임없이 전쟁…
[2016-11-12]환자 한분이 벌침에 쏘인 후 손이 퉁퉁 부어 내원하셨다. 꿀벌이 손에서 놀고 있었는데, 해칠 의향이 없는 자신에게 설마 침을 쏠까 싶어 그냥 두었다는 것이다. 꿀벌은 죽었고 마음…
[2016-11-12]오십 중반을 넘어 팔찌가 하고 싶어졌다. 평생 반지나 시계도 거추장스러워 하지 않았는데, 얼마 전부터 팔찌란 게 하고 싶어졌던 것이다. 그렇다고 이 나이에 보석이 장식된 액세서리…
[2016-11-12]최순실 게이트의 폭풍이 대한민국을 흔들고 있다.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한사람으로 허탈감을 금할 수 없다. 최순실표 예산 수천억 보도에 나라를 지키려다 전사한 전몰장병들이 지하에서 …
[2016-11-11]“종북과 좌파세력으로 온 나라가 덮인 이 난국을 돌파하고 민주주의 법치국가의 체제를 지키고 발전시켜 나아가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용기와 힘을 실어 보냅니다.”민(民)자와 …
[2016-11-11]트럼프 대통령.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 일어났다. 정치 경험이라곤 전혀 없는, ‘백인 우월주의’ ‘미국 우선주의’를 외치는 대통령이 탄생했다.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는 트럼…
[2016-11-11]‘윈디 시티’와 ‘세컨드 시티’라는 별명을 가진 시카고의 2016년은 시 역사상 가장 명예로운 해이자 아울러 최악의 불명예의 해로 기록될 것이다. 자랑스러운 일은 시카고 시민들의…
[2016-11-11]
힐러리 지지 (전체 득표) 미국을 다시 한 번 위대하게(선거인단)
[2016-11-11]얼마 전 휴가 때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큰마음’먹고 혼자 한인타운의 극장을 찾았다. 이 나이에 ‘혼영’(혼자 영화 보기)에 도전한 것이다. 혼자 밥 먹고(혼밥) 술 먹고(혼술)…
[2016-11-11]트럼프 행정부라고 하지 않고 정부라고 한 것은 11월 선거결과로 행정부는 물론 상하양원과 또 연방최고법원까지 장악할 공화당의 집권이 3권 분립의 의미마저 퇴색시킬 정도로 영향이 …
[2016-11-11]
‘백악관은 물론이고 연방 상하원까지 모두 차지할 것이다.’ 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힐러리 클린턴과 공화당 대선 주자 도널드 트럼프와의 지지율 격차가 두자리 수로 벌어지자 민주당 일…
[2016-11-10]미 대선역사에서 최대 이변 중 하나로 기록될 도널드 트럼프 승리의 의미는 다양하게 분석된다.잊혀지고 무시당했다는 소외감에 시달려온 근로계층 분노의 폭발이기도 하고, 8년 민주당 …
[2016-11-10]입으면 참 부드러운 양모, 학교의 아이들이 모두 입던 그 옷을 위해 어머니는 패스트푸드점에서 20시간을 일해야 했다.애인처럼 잘 맞는,소매는 아늑하게 껴안아주고, 허리는 날씬한,…
[2016-11-10]유례없는 대격전 끝에 도널드 트럼프가 앞으로 4년 간 미국을 이끌어 갈 새로운 대통령으로 선출됐다. 새 대통령의 선출은 국민들에게 새로운 출발에 대한 희망어린 기대감을 안겨주어야…
[2016-11-10]개인사정으로 한국어 신문 구독을 중지한 후, 종이신문 보던 습관 때문인지 일주일에 한 두 번 동네 도서관에 들르게 된다.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어 한국어 신문도 진열되어 있다. …
[2016-11-10]미증유의 최순실 게이트로 한국이 분노로 들끓고 있다. 한국민들은 영화가 현실인지 현실이 영화인지 모를 아니 영화보다 더한 현실에 놀라고, 분노하다 다시 허탈해진다고 한다. 자고 …
[2016-11-09]한국의 정치판이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격변하고 있다. 어제까지 만해도 ‘중립내각 구성, 박근혜 2선 후퇴’가 모범답안인 것처럼 보였는데 오늘의 사태는 전혀 다르다. …
[2016-11-09]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국제 유가가 100달러대에서 고착화될 우려가 커지면서 원 달러 환율도 17년 만에 달러당 1500원 선을 넘겼다. 고유가 불안에 안전 자산인 …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정부가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한 대규모 공공 부지 매각을 승인하면서 지역사회 논란이 커지고 있다.수퍼바이저회는 지난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민주당이 공항 관련 예산에 즉각 합의하지 않을 경우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을 공항에 배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