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여름 한인2세 미셸 이씨가 워싱턴DC의 교육감으로 임명되었을 때 사람들의 첫 반응은 “도대체 저 작은 한국여자가 무얼 할 수 있단 말이야?”였다. 그러나 6개월이 지난 요즘 …
[2007-12-27]“크리스마스와 설날, 1년에 딱 이틀 쉬면서 일했어요. 그렇게 1년 363일을 일하며 계 들어 10만달러를 모았는데, 그 돈을 거의 다 날렸어요” 자바에서 15년째 비즈니스를 …
[2007-12-26]퀴즈 하나. “서울서 부산까지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은.” 답은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가는 것.” 넌센스 퀴즈이긴 하지만 과학적 타당성이 있는 답변이다. 앨버트 아인슈타인이 “아…
[2007-12-26]김원삼 미주한인기독교 총연합회 이사장 대한민국 국민들이 과반수에 가까운 압도적인 지지로 이명박 당선자를 대통령으로 선출한 것은 위기에 빠진 국가 경제를 살리라…
[2007-12-26]손사현/LA 또 한해가 저물고 있다. 물같이 흐르는 무심한 세월을 아쉬워하는 한편 새해에는 지난날의 시행착오를 거울삼아 힘찬 도약을 다짐하며 희망에 들뜨는 때이기도 하다. …
[2007-12-26]황경문 USC 한국학 연구소장 17대 대선에서 대한민국의 다음 대통령으로 선출된 이명박 당선자는 1992년 미국 대선 때 빌 클린턴 선거팀 내부에서 시작해서 그 대선의…
[2007-12-26]성민정 House&Home 담당 요즘은 한인들도 기존의 바닥재를 통째로 바꾸거나, 주방의 구조를 바꾸는 등 집안 전체를 손보는 하우스 리모델링에 과감히 투자하는 추세다…
[2007-12-26]서울에서 시내버스를 몇번 타보면 이번 선거에서 왜 서울시민들이 이명박 후보를 열렬히 지지했는지 이해가 간다. 서울 시내버스는 교통마비의 주범이던 옛날의 그 버스가 아니다. 버스노…
[2007-12-26]한국대선에서 막판까지 변수로 남아있던 BBK 사건 등 도덕적 취약성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후보는 사상 최대 표차로 압승을 거두었다. 대선결과는 언제나 그 시대의 국민적 여망을 반영…
[2007-12-25]크리스마스는 평화의 날이다. 그러나 평화를 갖지 못 할 때 어떻게 평화를 말 할 수 있겠는가?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지난 수세기 동안 평화를 알지 못 한 채 살아가고 있다. 세…
[2007-12-25]미국에 이민 오면서 청바지와 운동화 차림으로 늘 지내서 그런지 어떤 특별한 날 정장 차림에 하이힐을 신고 나서면 불편하고 거북하다. 그래서인지 언제 부터인가 나도 모르게 굽이 낮…
[2007-12-25]그 순간의 자비를 간청해 봤지만 그리 될지는 모르겠다 성당 게시판에 늙은 사무장님이 안내문을 붙일 것이고 새벽미사 온 노인들이 하나 둘 나의 연도를 시작할 것이다 …
[2007-12-25]한해를 접으며 요즘 미디어를 통해 듣는 한국 대선과 미국 대선의 뉴스를 접하면서 우선 떠오르는 것이 저렇게도 대통령이 하고 싶은가 하는 의문이다. 또한 보수파, 진보파, 경제파(…
[2007-12-25]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는 예수가 태어난 날로 알고 있다. 그러나 개신교가 유일한 진리의 근거로 삼고 있는 성경에는 어디에도 예수의 생일에 대한 언급이 없다. 기독교가 생겨난 지…
[2007-12-25]사진기자들이 전문 사진기로 사진을 찍으면 플래시도 터지고 셔터 소리도 나서 멋있지만 일반기자들은 ‘똑딱이’ 사진기로 사진을 찍는다. 볼품없는 일반 사진기가 사진을 찍을 때 ‘똑딱…
[2007-12-24]이명박 후보가 당선자가 된 지금 좌파후보들의 얘기를 하는 이유가 있다. 그동안에는 그들이 집권세력이라 필자 같은 경제경영학도들이 얘기를 하지 않아도 그들의 얘기를 하는 이들이 너…
[2007-12-24]한국교회는 ‘우리는 세계선교 대국’이라고 자랑한다. 그러나 우리 한국은 ‘내 핏덩어리’들을 외국으로 가장 많이 보낸 부모들이고 교회들이다. 미국 고아 입양자 3명 중 1명이 한…
[2007-12-24]며칠 전 신문에서 주일학교 교사 모집 광고를 보았다. 그 광고를 보노라니 한사람의 훌륭한 교사가 떠올랐다. 한국에서 내가 주일학교 교사로 있을 때 중고등부교사였던 한 권사님이…
[2007-12-24]“나는 운명과 같이 나란히 걷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지나간 나의 생애의 전부가 이 시련을 준비하기 위해 있었다고 생각됐다.” 전황은 날로 악화되고 있었다. 그 2차…
[2007-12-24]아버지는 무능력한데다 매일 술만 마셔댔다. 소년은 그런 아버지에게 시달리는 어머니가 불쌍해 머뭇거리는 어머니를 등 떠밀어 자유로이 살라며 내어보냈다. 자신은 15살이라 다 컸…
[2007-12-24]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