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가 5일 듀몬트에서 북부 뉴저지 한인 선출직 정치인들과 만나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머피 주지사는 듀몬트 타운의회 신년회의에 참석한 뒤 크리스 정 팰팍 시장 …
[2019-01-07]
한인 장애인 자립 지원단체인 ‘CIDA’(Community Inclusion and Devel opment Alliance)가 장애인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직업재활 …
[2019-01-05]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고 있는 멕시코 국경장벽 설치가 불법이민을 막는데 효과적이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민연구센터(CMS) 조사에 따르면 멕시코 국경 지역을 통해 미…
[2019-01-05]필 머피 뉴저지주 행정부를 둘러싼 대형 성폭행 스캔들이 결국 소송전으로 번졌다.월스트릿저널에 따르면 주정부 산하 주택모기지에이전시 수석 직원으로 있는 케이트 브래넌은 지난달 28…
[2019-01-05]뉴욕과 뉴저지를 잇는 패스(Path) 트레인의 월드트레이드센터 역이 터널 보수공사로 인해 5일부터 2년 동안 매 주말마다 폐쇄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뉴욕·뉴저…
[2019-01-05]충청남도 천안시가 오는 3월1일 뉴욕시청 앞에서 재연되는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한복 200벌을 뉴욕한인회에 후원한다. 뉴욕한인회에 따르면 천안시는 4일 “뉴욕주 …
[2019-01-05]낫소카운티가 재산세 재조정을 위한 이의제기 기한을 4월30일까지로 2개월 연장했다. 낫소카운티측은 4일 “모든 재산 소유자들이 공정한 이의 제기를 통해 세금을 부당하게 납부하는 …
[2019-01-05]
뉴저지주에서 한인 정치 지형이 갈수록 넓어지고 있다.지난해 11월 본선거에서 당선된 한인 시의원들이 잇달아 취임선서를 하고 의정활동을 시작하면서 올해 뉴저지주내 한인 시의원 수는…
[2019-01-05]
대뉴욕지구한인의사협회(KAMPANY)는 3일 퀸즈 코리아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제15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KAMPANY는 이날 윤명서, 제이콥 정, 크리스틴 김, 사무…
[2019-01-05]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이종철 시의원이 부시장직에서 물러났다.이 의원은 4일 “지난해 12월31일 팰팍 부시장에서 자진 사임했다”며 “크리스 정 시장이 취임한 만큼 부시장직까지 한…
[2019-01-05]
수혜대상 당초 80만명의 1/5 수준 불과 논란일 듯시행 지연으로 논란이 일었던 뉴욕시 저소득층을 위한 메트로카드 반값 할인 프로그램이 4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하지만 수혜 대상…
[2019-01-05]한국 국회에서 ‘만 나이’ 기재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발의돼 한국식 나이가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황주홍 민주평화당 의원은 4일 “공문서에 만 나이 기재를 의무화하고 일상생활에서도 …
[2019-01-05]오는 4월말부터 운행이 전면 중단될 예정이었던 L전철을 계속해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와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3일 맨하탄과 브루클린을 잇는 카…
[2019-01-05]
후러싱 제일교회(담임목사 김정호)는 4일 시민참여센터에 후원금 3,000달러를 전달했다. 후원금은 시민참여센터가 매년 진행하고 있는 풀뿌리 인턴십과 이민자보호교회 법률 지원활동…
[2019-01-05]퀸즈 노던 블러바드에서 개스관과 수도관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양방향 차량 통행이 전면 중단되면서 심각한 교통 혼잡이 발생했다.뉴욕시소방국(FDNY)에 따르면 4일 오후 2시3…
[2019-01-05]지난해 뉴욕시 전철 내 범죄가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뉴욕시경(NYPD)이 3일 발표한 2018년 전철내 범죄 발생 통계에 따르면 이 기간 전철 내 범죄 건수는 총 2,56…
[2019-01-05]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여야 의회 지도부가 4일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사태 해소를 위해 이틀 만에 백악관에 다시 모였으나, 접점 마련에 또 실패했다. 이날 회동에는 …
[2019-01-05]뉴욕주의회가 추진하고 있는 유관순의 날 제정 결의안에 빨간불이 켜졌다. 일본 로비단체들이 뉴욕주의원들을 상대로 항의서한을 보내는 등의 노골적인 방해공작을 펼치며 결의안 통과 저지…
[2019-01-05]
어린 3자녀 더 있어 안타까움 더해 노우드 한인학부모회 고펀드미 개설 후원 움직임 확산뉴저지 노우드에 사는 한인 모녀가 새벽기도를 다녀오던 중 발생한 교통사고로 생명이 위독한 것…
[2019-01-05]주택 콘크리트 붕괴위험 자금마련 일환…향후 11년간 소유주들에 직원 채용시 전직장서 받은 임금 질문 금지여성건강 증진 위한 메모그램 등 건강보험 반드시 커버해야2019년이 시작되…
[2019-01-04]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