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부모가 건강한지, 행복하게 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어떤 점을 닮았는지도요. 이 모든 것을 대신해 그저 좋은 삶을 살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는 말만이라도 전하고 싶어요.…
[2025-01-06]뉴욕시가 올해 도시 탄생 400주년을 기념한 이벤트를 연중 실시한다. 에릭 아담스 시장은 1일 “2025년은 뉴욕시 탄생 4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뉴욕시의 역사와 문화…
[2025-01-06]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을 기소한 ‘성추문 입막음 돈 지급’ 사건 재판의 담당 판사가 대통령 취임식을 열흘 앞둔 오는 10일 트럼프 당선인에 대한 형량을 선고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6]맨하탄 그랜드센트럴 터미널에서 휴대폰 소음을 놓고 벌인 말다툼 끝에 상대방을 칼로 찌른 40대 남성이 체포됐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에 따르면 4일 오후 7시께 용의자 압…
[2025-01-06]
14대 뉴욕한인노인상조회가 지난 2일 퀸즈 플러싱 소제 산수갑산2 식당에서 임규홍 회장 취임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신년 하례식을 겸해 열린 이날 행사에서 상조회원들은 …
[2025-01-06]연방정부의 대학 학자금 보조 신청서(FAFSA) 제출과 관련해 학생 부모의 체류 신분이 공개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2일 LA타임스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을 앞…
[2025-01-06]
뉴욕시가 단독 주택 및 9가구 이하 다세대 주택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밀폐 컨테이너 배출 규정 위반 단속에 돌입했다. 뉴욕시에 따르면 식당과 식품점 등을 시작으로 지난해 11월 단…
[2025-01-06]주류에 ‘알코올은 암을 유발한다’는 내용의 경고 문구를 달도록 법으로 의무화해야 한다고 비벡 머시 미국의무총감(SG) 겸 공중보건서비스단(PHSCC) 단장이 촉구했다.이는 알코올…
[2025-01-06]
한인으로는 처음 연방 상원의원이 된 앤디 김(42·민주·뉴저지·사진) 의원은 제119대 연방의회 개원일인 3일 “상상할 수 없었던 영광”이라며 한미간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
[2025-01-06]미 전역에 북극 한파가 밀려오고 있는 가운데 독감과 코로나19,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노로바이러스 등 각종 전염병이 벌써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AP 통신…
[2025-01-06]
준 정(57) 뉴저지 해링턴팍 시장이 4일 해링턴팍 타운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임기를 시작했다. 정 시장은 취임사에서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이 합심하고 협력할 수 있는 터전을 만…
[2025-01-06]뉴저지주에서 지난해 교통사고로 사망한 보행자수가 220명을 넘어서며 36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뉴저지주경찰국에 따르면 2024년 한해 동안 뉴저지 일원에서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
[2025-01-06]
[표] 맨하탄 60스트릿 남단의 도심 상업지구에 진입하는 차량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교통혼잡세(congestion pricing)가 마침내 시행에 돌입했다.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
[2025-01-06]
12·3 내란 사태를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3일 오전(한국시간) 내란수괴 혐의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에 나섰지만, 경호처·군 인력에 가로막혀 대치 5…
[2025-01-04]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서류 미비(불법) 이민자 대규모 추방정책을 단행할 경우 멕시코 정부가 제3국 이민자를 수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놨다.3일 멕시코 대통령실 온라…
[2025-01-04]
가상화폐 ‘테라·루나’ 폭락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씨가 받는 범죄혐의가 모두 유죄로 인정될 경우 최고 형량이 130년에 달할 전망이다.연방 법무부는 2일 보도자료를 내고 권씨의…
[2025-01-04]
연방의회의 하원 다수당인 공화당이 자당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을 다시 의장으로 선출했다. 존슨 의장은 3일 출범한 119대 의회의 신임 하원의장 선출에서 과반인 218표를 확보해 …
[2025-01-04]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의 홍수 등 극한 기상상황에 대한 대비가 태부족하다는 감사 보고서가 나왔다.뉴욕주감사원(원장 토마스 디나폴리)이 2일 공개한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MT…
[2025-01-04]
한인으로는 처음 연방 상원의원이 된 앤디 김(42·민주·뉴저지·사진) 의원은 제119대 연방의회 개원일인 3일 “상상할 수 없었던 영광”이라며 한미간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
[2025-01-04]
뉴욕시의 쓰레기 밀폐 컨테이너 배출 의무화 확대 규정이 지난 2일 본격 시행에 돌입했다.식당 및 식품점을 시작으로 지난해 11월 단독 주택과 9가구 이하 소규모 다세대 주택으로 …
[2025-01-04]



![[강남회관]](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01/20260401211033691.jpg)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economy/1775119543_economy_image_1.jpg)



![[동방관광&여행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01/20260401211133691.jpg)


![[오토바이오그래피헬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01/20260401210954691.jpg)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반세기 만에 달 탐사를 위한 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Ⅱ)’ 로켓이 지상을 떠나 우주로 향했다.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