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성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U.S.A 지부장)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는 지난 18년동안 4차례 미국을 방문, 고엽제 환자의 보상과 겪는 아픔을 전해왔다. 고엽제로 인해 고…
[2011-06-08]이정혜(동서국제학학교 교사) 참 안타까웠다. 17세의 한창 나이에 죽다니, 그것도 암으로... 아직 꽃도 피우지 못한 채 우리 곁을 떠난 한 한인학생의 장례식은 자마이카에 …
[2011-06-08]한국에서 파견된 뉴욕 aT센터(농수산물 유통공사)와 한식세계화 추진위원회가 지난 1일 가진 모임에서 오형완 뉴욕지사장이 술에 취해 폭언을 퍼붓고 난동을 부려 한인사회에 물의를 빚…
[2011-06-07]LA에서 두 후보가 서로 회장이라며 한인회까지 하나 더 만들어 싸우던 것이 겨우 봉합되자마자 또 다른 한인회 회장 선거를 둘러싼 소송 사태가 발생하려 하고 있다. 지난 달 말 시…
[2011-06-07]김 주 찬(부국장 대우·경제팀장) “문제는 경제야, 바보야.(It’s the Economy, stupid)” 지난 92년 미국 대선에서 47세의 젊은 대통령 후보였던 …
[2011-06-07]조 성 내 (컬럼비아 의대 임상조교수) 캠핑 목사는 바로 “노아 홍수에다 기준을 두고 ‘심판의 날’을 예언했었다.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은 노아에게 대 홍수가 7일 후에 …
[2011-06-07]박민자(의사) 캘리포니아 LA에서 아들 가족과 함께 야영캠프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일년에 한번씩 여름에 초등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연례행사이다. 이웃과의 소통을 가로막는 칸막이를 …
[2011-06-06]허병렬 (교육가) “너희는 좋겠다. 성적표가 없어서...” 어린이가 오리가족 사진을 들여다보며 하는 말이다. 아빠오리가 앞장서고, 아기오리들이 한 줄로 뒤따르고, 맨 뒤에 엄마…
[2011-06-06]김명욱 객원논설위원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거짓말을 얼마나 했을까?” 누구나 가져볼 수 있는 질문이다. 세상이 워낙 살기 힘들다 보니 거짓말을 단 한 마디도 안하고 살 …
[2011-06-04]김 윤 태 시인 짐승들에게는 한 이빨만 있지만 사람들에게는 두가지 종류의 이빨이 있다. 보이는 이빨과 보이지 않는 이빨, 보이는 이빨은 입안에 있고 보이지 않는 또 다른…
[2011-06-04]김동석(한인유권자센터 상임고문) 에이팩(AIPAC)은 미국 연방의회에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유태계 시민로비단체이다. 그 영향력을 빗대어서 ‘신의 조직’이라고도 한다. …
[2011-06-03]민병임(논설위원) 지난 4월에 결혼한 영국 윌리엄 왕자의 결혼식에서 신부 케이트 미들턴은 알렉산더 맥퀸의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물론 작년 2월 사망한 영국 디자이너 알렉산더 …
[2011-06-03]지난 주말부터 기승을 부리는 초여름 무더위가 침체상태에 있는 한인 비즈니스업계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어 주고 있다. 갑작스레 찾아온 무더위에 에어컨, 선풍기 같은 여름용품을 취급…
[2011-06-02]전태원(자유기고가) 모국방문에서 돌아와 지난 3월 한인 등 청소년 5명이 경찰 밴 트럭에 감금, 방치되어 14시간 동안이나 화씨 20도의 추위 속에 떨며 공포에 시달렸다는 …
[2011-06-02]윤재호 (취재 1부 차장대우) 뉴욕시내 상점 간판에 영어가 60% 이상 포함돼 있지 않을 경우 단속, 처벌할 수 있도록 규정한 법안이 시의회에서 추진 중이다. 이 법안은 …
[2011-06-02]여주영 주필 세상이 혼탁해질수록 제명에 죽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암 같은 난치병이나 스트레스 등 현대병에 희생되는 사람도 많고, 불의의 교통사고나 강도에게 총맞아 죽…
[2011-06-01]최효섭 (아동문학가/목사)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고 역사를 비관적으로 보려는 사람들이 있다. 대자연이 힘차게 약동하는 이 좋은 계절에 지구의 멸망을 말하고 인생을 비극으로 보아…
[2011-05-31]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자식 둔 부모는 자식이 잘되기를 바란다. 어느 부모도 자식 안되기를 바라는 부모는 세상에 단 한 사람도 없다. 90먹은 노모가 70된 아들에게 운전 조심…
[2011-05-28]정준영(자유기고가) 개신교에서 천주교에 대해 다른 의견을 가진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인간을 우상화 했다는 것이다. 교황을 비롯해 추기경, 나아가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 예수…
[2011-05-27]민병임(논설위원) 한국계 미 프로풋볼(NFL)의 스타 하인스 워드(35·피츠버그 스틸러스)가 춤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댄싱 챔피언(dancing Champion)’에 등극했…
[2011-05-27]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28일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상ㆍ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통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중심으로 한 동…

메릴랜드의 유명 셰프이자 레스토랑 경영자인 브라이언 볼타지오가 요리 전문 채널인 푸드 네트워크가 개최한 챔피언 토너먼트(Food Network…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