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서 최근 나왔다는 비아그라는 파란 알약으로 지금 전세계 신문에 이에 관한 보도가 Blue Pill, Blue House, Blue Gossip 등의 단어로 나돌고 있다. …
[2016-12-09]2016년 노벨문학상 시상식이 10일인데 밥 딜런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불참하고 대신 수락 연설문을 보내 다른 이에게 대독시킬 예정이라고 한다. 수상자가 시인으로…
[2016-12-09]“답답하다......” 요즘 한국에서 돌아가는 상황들을 보다보면 저절로 탄식이 터져 나온다. 며칠 전부터 최순실씨 국정농단 사건을 놓고 벌어지고 있는 한국 국회의 청문회를 보면 …
[2016-12-08]미동부 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내년 9월을 목표로 뉴욕시 공립학교 급식에 한식을 제공하기 위해 적극 앞장서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추진위는 어제 뉴욕시 공립학교 중 …
[2016-12-08]얼마전 광화문에서 촛불집회가 열려 200만 인파가 모여들었고 모두가 한결같이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외쳤다. 이 집회로 인해 나라가 큰 혼란에 빠져들고 있다.이 사건은 300여명의…
[2016-12-07]위대한 철학자 소크라테스는 마지막 죽을 때 제자들에게 이런 말을 남겼다. 아폴론의 아들로 의술의 신인 “아크레피우스에게 내 이름으로 닭 한 마리를 바쳐주게.” 아무리 위대한 현인…
[2016-12-07]누군가 무얼 잘못을 저지르면 법치에 의한 절차를 무시하고 무조건 때리는 사람만 있고 다독이는 이가 없는 곳이 바로 작금의 한국 상황이다. 성직자들이 하느님 말씀을 따르고 예수님 …
[2016-12-06]이발소에서 새 달력을 받았다. 엊그제 달력을 받은 것 같은데 또 한 해가 저물었다. 시간의 속도는 자기 나이에 마일만 붙이면 된다고 한다. 65세면 시속 65마일로 시간이 달리는…
[2016-12-05]얼마 전 한국 철학의 대부인 김형석 교수가 90의 언덕에서 인생을 바라본 ‘백년을 살아보니’란 저서를 접할 기회가 있었다. 저자는 ‘인생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
[2016-12-05]한국인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노래 ‘비 내리는 고모령’, 지금은 대구시 수성구로 편입이 되었지만 원래는 경북 경산군에 있는 조그마한 고갯길이다. 고모령 하면 가장 먼저 두고 …
[2016-12-03]지난 주간 하이티에 선교를 위해 나이든 뉴욕 실버회원들 27명이 다녀왔다. 하이티는 세계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가난한 나라, 자연재해 때문에 나날이 피폐해 가는 불쌍한 나…
[2016-12-03]미국은 영국 식민지에서 벗어나 1776년 자유와 평등을 주장하며 탄생되었다. 그 후 프랑스 혁명 1779년부터 10년 동안 단두대가 등장할 만큼 피의 혁명기, 그 후로 우리 귀에…
[2016-12-03]1966년 11월6일 오후 한 시경 맹호부대 6제대 장병들과 미 해군함 수송선에 몸을 실었다. 참전 만 50년이 되는 바로 날인 6일, 인천국제공항을 떠나 뉴욕행 여객기에 탑승을…
[2016-12-03]도시는 자연의 아름다운 경관을 살려 크고 작은 공원들을 만들어 시민들의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다. 자연에 펼처진 광활한 공원을 보다가 인위적으로 만든 도시 속의 공원을 보면 사람들…
[2016-12-03]노후 경제를 어떻게 안정적으로 살아갈까? 내 경우 65세가 거의 되어서야 정부에서 주는 소셜 시큐리티 수령액을 얼마만큼 준다는 편지를 받고 본격적으로 은퇴를 생각하기 시작했다…
[2016-12-03]요즘 한창 신문과 방송에 오르내리는 탄핵(彈劾?impeachment)이란 용어에 대한 사전적 의미를 알아본다. 탄핵이란 일반적인 절차에 따른 파면이 곤란하거나 검찰기관에 의한 소…
[2016-12-03]박근혜 대통령의 실책으로 일어난 폭풍이 거대한 파도를 일으켜 한국 사회를 뒤흔들고 있다. 그의 취임 이래 끊없이 이어졌던 이해하기 힘든 인사 참사나 소통의 문제도 이제야 알게 되…
[2016-12-02]지난 11월 25일 쿠바의 공산혁명 지도자 피델 카스트로 전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이 향년 90세로 세상을 떠났다. 카스트로는 체 게바라와 함께 1959년 공산혁명에 성공한 뒤 5…
[2016-12-02]뉴욕을 나간 길에 마켓에서 무청을 몇 단 들고 왔다. 살짝 데쳐서 베란다 귀퉁이에 빨래처럼 가지런히 널었다. 바람이 좋은 양지에서 밤과 낯을 즐기더니, 고슬고슬 푸른 옷을 벗고 …
[2016-12-02]수년 째 뉴저지한인회장 모시기가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어려운 형국이다. 뉴저지한인회가 제28대 회장 선거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지만 후보등록 마감일인 12월7…
[2016-12-01]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