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가까이 끌어 오면서 뉴욕의 모든 동포들을 우려와 실망의 도가니로 끌어넣었던 한인회의 불미스러운 사태가 뉴욕주 법원에서 김민선 회장의 손을 들어 주면서 일단락됨으로써 동포들의…
[2016-04-05]뉴저지 파라무스에 소재한 재활병원에 20년 동안 수용되고 있는 흑인 조이스 애킨스 부인이 있다. 교통사고를 당하여 남편이 죽고 자신은 전신마비가 되어 목부터 아랫도리는 쓰지 못한…
[2016-04-04]나는 어려서 부터 불려 다니며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다 대학에서는 성악을 전공했다. 그래서 그런지 얌전한 가정주부보다는 거친 사회운동가 기질로 늙어갔다. 아르헨티나에서 이민생활을 …
[2016-04-04]오늘(4월 4일)은 청명이다. 날이 풀리고 화창해진다는 절기다. 청명에는 봄꽃 찾아가 술잔을 나누고, 새 풀 밟아보는 풍습이 있었다. 봄꽃놀이의 유래인 ‘답백초(踏白草)’다. 그…
[2016-04-04]먼 기억을 찾으러 불타는 사막을 달렸더니부글대는 여인네의 옷자락이 잡히고우리는 몰래 기어들어온 연인들의 몸짓으로수줍은 밤을 맞았다.몸을 떨며 달려드는 너의 품속엘로우스톤은 노랗다…
[2016-04-02]식탁에 여러 종류의 그릇들이 가지런히 놓여 있다. 사발, 대접, 김치나 나물을 담는 보세기, 오늘의 특식을 담은 커다랗고 넙적한 접시, 젓갈용 종지 등등. 밥상을 차리다 말고 한…
[2016-04-02]올해는 선거의 열풍으로 한국과 미국이 뜨겁다. 오는 4월13일은 제20대 한국의 국회의원 선거일이고 11월 8일은 제58대 미국 대통령을 선출하는 선거일이다. 이제 우리는 100…
[2016-04-02]1937년 4월26일 스페인 북부 바스크 지방의 작은 마을 게르니카에 나치 독일의 콘도르 비행단이 무차별 폭격을 감행, 평온하던 이 마을 전체가 쑥대밭이 되고, 민간인 1,500…
[2016-04-02]미국 건국 240년 45번째 대통령을 선출하는 2016년 미국대선이 유례없는 흥행 속에서 진행이 되고 있다. 그 동안 엄숙하고 진지했던 후보자들 토론회가 개그맨들이 하는 봉숭아 …
[2016-04-02]낭만파클럽이 창립된 지 벌써 14년이 흘렀다. 이 조직이 특별히 이 봄에 생각나는 것은 왜 일까? 낭만파 클럽은 메마른 사회를 훈훈한 인정이 넘치는 사회로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만…
[2016-04-02]서창으로 보는 세상이 우리의 삶이다. 동남향을 선호하는 한국 가옥과 달리 미국은 서북향 집이 많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는 6층 건물은 거실 창문이 서향으로 나있다. 겨울…
[2016-04-02]정치는 권력이다. 권력을 잡기위해 정치가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이리 뛰고 저리 뛴다. 한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다. 한국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이 4월13일, 눈앞에 있고 미국은…
[2016-04-02]지난 해 11월 파리에서 동시다발 테러사건이 나서 바타클랑 극장 등 세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무고하게 죽었다. 프랑스는 물론 세계 각국이 이 잔인무도한 테러범들의 범행에 분노를 …
[2016-04-01]25일 대중음악계의 전설적인 록밴드 롤링스톤스가 쿠바에서 역사적인 첫 공연을 열정적으로 치러냈다. 1959년 쿠바 혁명이후 서구 록밴드의 음악을 몰래 들어야 했던 쿠바 팬들은 ‘…
[2016-04-01]오늘 내가 사는 뉴저지에서 희안하고 기막힌 꼴을 목격하게 되었다. 발레 파킹을 하는 다이너로 한식이 겸해 나오는 고급스러운 식당 바로 옆 테이블에서 점잖게 차려입은 50대 중반의…
[2016-03-31]제20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재외국민 투표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어제부터 시작된 이번 재외투표는 오는 4일까지 엿새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투표소 운영은 뉴욕은 오는 4일까지…
[2016-03-31]1년여 동안 2개의 한인회가 많은 문제를 일으켜오다 법원의 최종 판결로 오랜만에 안정 운영이 될 것이라 다행으로 생각해 오던 차 요즘 신문을 통하여 또 다른 문제가 터져 걱정거리…
[2016-03-30]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 국가(IS)의 연쇄 테러 공격은 전 세계를 불안과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이들은 말한다. “십자군의 제트기가 이라크와 시리아 일대의 무슬림을 지금도 밤낮…
[2016-03-30]그동안 줄곧 의혹을 증폭시켰던 민승기 전 뉴욕한인회장의 한인회관 99년 장기리스에 관한 논란이 사실로 판명되면서 한인사회가 큰 충격에 휩싸였다. 더욱이 27만5,000달러에 달하…
[2016-03-29]뉴욕한인회관 99년 장기리스 의혹이 의혹이 아니라 사실인 것으로 드러났다. 뉴욕한인 동포들로서는 경악스 럽게 느끼지 않을 분들이 없을 것이다. “설마”가 사실이었다니$ 한 인 동…
[2016-03-28]











임정택/주 SF 총영사 />
오미자/SF 평통회장 />
정경애/오클랜드 이스트베이 한인회장 />
박희례/몬트레이 한인회장 />![[사이테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01/20260101171828695.jpg)




김한일/SF 베이지역 한인회장 />
우동옥/실리콘밸리 한인회장 />
이모나/새크라멘토 한인회장 />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