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경기악화로 인해 거의 모든 한인들이 직간접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하다. 특히 아메리칸드림의 상징인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 과다한 모기지를 안고 있는 분…
[2010-07-16]미주동포 후원재단의 설립 목적은 한인 사회의 발전을 위한 비젼을 제시하고. 한인 지도자를 주류 사회의 일꾼으로 육성하며, 한인사회의 역사를 바로잡고 후세들에게 올바른 정신 유산을…
[2010-07-16]노벨상 수상자수나 국제적인 대학평가에서 미국은 항상 압도적인 우세를 보여주 고 있다. 그만큼 미국의 고등교육 수준이 높다는 의미인데,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미국에 와 있으…
[2010-07-15]인사동 거리는 예술인들의 정취가 흠뻑 쏟아지는 살아 숨쉬는 공간이다. 문화가 활짝문을 열고, 총천연색 예술을 집합시켜놓은 무대, 화가들의 숨소리, 구수한 풍물 냄새, 그리고, 서…
[2010-07-15]올 여름은 5번 고속도로를 타고 미 서부를 오르 내리며 보내고 있다. 2천 불 주고 산 97년도 소형차가 씩씩하고 알뜰하게 달려주는 덕분이다. 새크라멘토에서 샌디에고를 거쳐 멕시…
[2010-07-14]2008년 말부터 시작된 불경기로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잃었다. 그들을 위해 실업 보험 청구에 관한 정보를 한국일보에 세번에 걸쳐 연재했었다. 또 주변의 직장잃은 네명의 아버지들…
[2010-07-14]"주부가 병마개를 따도 잠글 방법을 알고 따는 데, 하물며 세계 굴지의 석유회사에서 막을 방법도 모르고 유정을 팠다면 보통주부보다 못한 사기극을 벌인 것 아니에요?" 지…
[2010-07-14]유치원생을 닮은 노란색 꽃이 새초롬하게 핀 화분이 진료를 끝낸 후 나오니 데스크에 얌전히 놓여있었다. 기다리던 환자분이 “지나다가 노란 꽃이 너무 귀엽고 예쁘게 피어서 사왔다”며…
[2010-07-13]미스터 샌프란씨스코, 미스터 민주당이라고 불리우던 월터 쇼렌스타인이 지난달 말에 9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엄청난 부동산 갑부인 그는 샌프란씨스코의 스카이라인 을 바꾸어 …
[2010-07-13]삶의 무게에 지쳐 무기력함을 느낄 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그 삶에서 잠시 벗어나는 일. 우리의 참 마음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중의 하나는 바로 한 번도 가보지 않은 …
[2010-07-12]나는 아프리카에 가본 적이 없다. 내가 아는 아프리카는 메스컴속에 비치는 아프리카이다. 기아, 질병, 전쟁에 고통 받는 어린이와 부녀자 들. 그런데 노인분들은 어디에 계…
[2010-07-12]나는 운동경기를 잘 알지도 못 할뿐만 아니라 좋아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지난 월드컵 축구경기는 그냥 운동경기가 아니었다. 그 축구팀은 나에게 나라이고 국가인 것이다. 내 고향이고…
[2010-07-11]6월의 함성은 우리에게 큰 기쁨과 희망을 주며, 역시 박지성임을 다시 확인하게 하였다. 6월 12일, 4년을 기다려온 역사적인 날, 남아공 월드컵 첫 게임, 그리스와 우리나…
[2010-07-09]나는 한남동 높은 언덕 위에 있는 말레이시아 대사관 직원으로 근무 한적이 있다. 나는 동료들과 가족 같은 분위기의 직장 생활을 하면서 동남아 사람들의 낙천성을 이해 할 수 있었다…
[2010-07-09]Divine Light Invocation / 신광(神光) 기도문 ----------------------------------------------------- I am…
[2010-07-09]휘발유가격이 cent단위였을 때는 25.5cent라던가 28.7이라던가 cent의 아래단위까지 내려가도 자연스러웠다. 9/10가 등장한 것은 1930년대 대공황 때라고 한다. 불…
[2010-07-09]어느 평론가는 영국이 세계에 준 큰 선물 두 덩이로 영어와 축구를 꼽았다. 어느 시인은 축구를 모르면 인생을 논하지 말라고 일렀다. 어느 열성팬은 월드컵축구가 켜 있는 동안에는 …
[2010-07-09]우리 아들이 ‘언니 세개’라고 부르는 아이들이 있다. 유치원 옆 반에 있는 세 쌍둥이들이다. 그리고 아이는 “언니 셋은 엄마가 둘이지?”라며 부러워한다. 겨울이면 똑같은 털모…
[2010-07-08]요즘 한국 신문의 사회면 톱 뉴스는 크게 두가지 유형의 사건이다. 첫째는 “자살”이고, 둘째는 “성 폭행”이다. 자살 뉴스들을 통해, 너무 쉽게 스스로의 생을 마감하는 안타까움…
[2010-07-08]몬트레이 해변은 성난 사자처럼 몰려 왔다가, 얌전한 순댕이처럼 미로를 즐기는 파도가 있는가 하면, 갑자기 거칠은 맹수로 돌변하여, 거침없이 질주해오기도 하는 파도들의 곡예가 있…
[2010-07-08]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전쟁이 8일째 이어지며 공항과 유전 등 민간 시설까지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이스라엘은 이란을 향한 광범위한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