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슨에 사는 한인 여성 A모(57)씨는 최근 남편의 상습적인 폭력을 친구에게 하소연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남편을 교도소에 수감했다. 뒤늦게 재혼한 남편에게 수년 째 머…
[2010-09-09]11월2일 본선거에서 투표 가능 시민권자 한인 등록비율 주류사회 비해 턱없이 낮아 오는 11월2일 선거에서 투표하려면 10월4일까지 유권자 등록을 마쳐야 한다. …
[2010-09-09]수업 중 ‘졸업식’ 노래 부른 스포켄 여교사 징계 스포켄의 한 고등학교 여교사가 공교육을 비판하는 내용이 담긴 노래를 수업중에 불렀다가 징계를 받았다. 교육구 등에 …
[2010-09-09]호텔방과 남의 집 안방 침입해 행패 부려 마약에 취한 포트 오차드의 20대 여성이 옷을 벗고 난동을 벌이다 감옥 신세를 지게됐다. 브레머튼 경찰은 지난 3일 오후 한 …
[2010-09-09]화재 오인신고로 고객들 20분간 건물밖 피신 워싱턴주 최고의 호화상가로 꼽히는 벨뷰 스퀘어 몰에서 성급한 화재신고로 인해 수천명의 고객과 점원들이 황급히 건물 밖으로 대피…
[2010-09-09]라니냐 영향, 6월에 비 많이 내리고 8월에 춥고 흐려 22일 추석부터 가을 본격 시작 올해 시애틀지역의 여름이 사실상 실종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달력상…
[2010-09-09]주 면허국, “숏세일 가격, 계약만료기간 멋대로 정해” 타주 면허 없이 ‘하와이, 오리건 톱 에이전트’ 광고도 피어스 카운티 일대에서 숏세일 리스팅 전문 부동산 브로커로 …
[2010-09-09]밴쿠버서 총기 들고 거리 배회…경찰 과잉진압 논란 지난 7일 새벽 총기를 손에 든 채 밴쿠버(워싱턴주) 거리를 배회하다가 경찰총격으로 사망한 20대 청년은 이라크 참전용사 …
[2010-09-09]“외부기관이 경찰국 조사해야” 버지스 시의원, 원주민 부족 등 항의 빗발치자 제안 디아즈 국장은 “자체조사로 충분” 일축 술 취한 인디언 무숙자가 한낮에 대로상에…
[2010-09-09]수갑 찬 채로 운전…4시간 뒤 다시 잡혀 야간에 한 초등학교에 침입해 절도 혐의로 체포된 30대 남성이 수갑을 찬 채 경찰차를 몰고 달아났다가 다시 체포됐다. 경찰에…
[2010-09-09]경찰관 살해범 몬포트 법정서 고함치며 대소란 인종차별 폭행경관 기소 요구도 지난해 할로윈이었던 10월31일 밤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티모시 브렌튼 경찰관을 총격 살해해 기…
[2010-09-09]미술인협회 20주년 공모전 성황(sub) 진유정ㆍ히로 정ㆍ글로리아 황ㆍ김준호 부문별 금상 25일 머서뷰 갤러리서 시상식…수상작 13일부터 전시 창립 20주년을 …
[2010-09-09]‘詩’란 숨이 답답할 때 ‘야호!’하고 호홉을 터뜨리는 것, 따라서 시인에게서 시는 삶을 위한 수단 즉, ‘호홉’이며 시가 없으면 숨쉴 수 없게 된다. 달라스 한인 문학회 회원…
[2010-09-08]관동 대지진이 발발한 지 87년, 타국 땅에서 억울하게 스러져간 동족을 생각하면 끓어오르는 분노와 슬픔으로 잠을 설치는 인사가 있다. 서해룡 광복회원이 바로 그 사람이다. …
[2010-09-08]‘텍사스 최초의 한인 판사를 동포들의 힘으로’ 만들어 내기위해 DFW 지역 한인 커뮤니티가 하나로 뭉치고 있다. 한인 2세가 선출직 카운티 법원 판사에 선출된 전례가 없는 가운…
[2010-09-08]둘로 나눠진 달라스 한인회와 북텍사스 한인회가 합쳐질 전망이다. 달라스 한인회 박순아 회장과 북텍사스 한인회 안영호 회장은 지난 4일 휴스턴에서 열린 미주한인회 중남부연합회 임…
[2010-09-08]연방판사 판결로 6개 주민발의안 기부금 봇물 예상 25달러 이상 기부자 명단은 공개토록 선거 막바지의 과열 캠페인을 막기 위해 후원금을 5,000 달러로 제한한 워싱턴…
[2010-09-08]즉문즉설로 사회ㆍ개인ㆍ종교 질문에 명쾌한 답변 시애틀 정토회(총무 신수지)의 주관으로 노동절 연휴인 지난 6일 오후 3시 페더럴웨이 쿠누첸 가족극장에서 열린 법륜스님의 강…
[2010-09-08]내년도 재정적자 폭 당초 예상보다 1,100만 달러 늘어 11월 주민투표 결과도 영향 시애틀 시내 공원과 주차장 등에 부과되는 각종 세금 및 이용료 등의 인상이 불가피할…
[2010-09-08]불황 속 킹 카운티 메트로 버스 기사 고액연봉 도마 위에 전국서 3번째로 많고 10만 달러 이상도 20명 오는 10월31일 만료되는 기존 임용계약을 대체하기 위한 노사…
[2010-09-08]



















민경훈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월 초 단속이후 중단 한달여 만에 30여개 데이케어중 10곳 안팎서 제공 ▶일부선 상품권 · 선물등 편법 자행, 주 3일이상 등록시 월 3…

버지니아 주 의회는 페어팩스 출신으로 지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미국 대표로 출전한 브랜든 김(Brandon Kim) 선수의 공로와 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시한 당일인 7일 “오늘 밤 한 문명(civilization) 전체가 사라져 다시는 되돌릴 수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