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은 18(현지시간)일 “항구적 평화와 번영을 위한 큰 그림을 그려가겠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평양 목란관에서 열린 환영만찬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함께 참…
[2018-09-18]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18일 2박 3 일정으로 시작된 평양 남북정상회담 진행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그 향배에 촉각을 세웠다.이번 3차 남북정상회담의 결과가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
[2018-09-18]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만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겨레의 하나됨을 바라는 염원을 담아 건배했다.김 위원장이 18일(현지시간) 북한 고위간부와 외국 주요인사…
[2018-09-18]
윌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은 18일 전면전으로 치닫는 미중 무역전쟁에 대해 “중국은 미국에 보복할 실탄(bullets)이 없다”고 밝혔다.로스 장관은 이날 미 경제매체인 CNBC에…
[2018-09-18]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8일(현지시간) 평양에서 역사적인 3차 남북정상회담 2박3일 일정을 시작했다.문 대통령 취임 후 첫 방북이자 김 위원장과의 세 번째 정…
[2018-09-18]마이애미의 스페인어 통용지역에서 한 패스트푸드점 직원이 영어를 쓰는 미국 흑인여성의 주문을 퇴짜놓는 동영상이 소셜미디어에 올라 논란이 되고 있다.16일 마이애미헤럴드와 영국 BB…
[2018-09-18]
아시안아메리칸연맹이 유니온 소상인들과 함께 15일 플러싱에서 열린 ‘플러싱 비드(Flushing BID) 박람회’에 참석했다. 아시안아메리칸 프로젝트 메니저 에릭 김은 “유니온 …
[2018-09-18]“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이 속담은 세상 물정 모르고 어리석게 덤비는 것을 뜻한다. 철딱서니 없이 아무에게나 함부로 덤비는 짓을 비유해 쓰이는 말이다.이 속담에 등장…
[2018-09-18]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사람을 만나고 상담을 하게 되면 양파 껍질을 자주 떠올리게 된다. 마음을 한 번에 다 풀어놓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조심스럽게 안전한가를 살피며 서서히 …
[2018-09-18]
600만 달러의 보수 공사를 마친 베드포드(Bedford)의 ‘베드포드 플레이 하우스(The Bedford Playhouse, 633 Old Post Rd., 914-234-67…
[2018-09-18]
웨체스터 지역에 처음으로 생긴 어린이 합창단 ‘아이소리모아(지휘자 정인영)’가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하여 새 단원을 모집한다.2010년 9월, 이 지역 어린이들 25명으로 시작한 …
[2018-09-18]매년 초 비싼 비행기 표를 앞에 두고 한국에 갈 것인가 말 것인가 고민을 한다. 흰머리 더해가시는 부모님을 생각하면 일 년에 한 번이라도 방문해야 하는데 한국 떠나는 날 흘릴 눈…
[2018-09-18]뉴저지의 프린스톤한국순교자성당에 안동교구 김기현 모이세 신부가 본당 주임신부로 이달 초 부임했다. 지난 4년간 본당 주임신부로 사목한 김시영 베드로 신부는 안동교구 화령 성당으로…
[2018-09-18]뉴저지의 뿌리깊은교회(담임목사 조항석)가 9월부터 팰리세이즈팍(40 Broad Ave.)의 프라임 아카데미 3층으로 장소를 이전해 예배 중이다. 문의 201-446-4466
[2018-09-18]
복지교회 비전을 실행 중인 이민자보호교회가 16일 친구교회를 시작으로 방문 설명회를 시작했다. 90여명이 참석한 이날 이후 일정은 30일 뉴욕우리교회, 10월14일 어린양교회, …
[2018-09-18]
원불교 종법사를 역임한 좌산 이광정 상사가 16일 뉴욕교당에서 ‘일원상 진리의 활용’을 주제로 특별법회를 열었다. 좌산 상사는 “이 세상 모든 있는 것은 활용해야 은혜를 나눌 수…
[2018-09-18]한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9월24일)가 한 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뉴욕․뉴저지 한인 교계에도 추석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있다. 가톨릭 교계는 합동 미사, 불교는 합동 차례 준비가…
[2018-09-18]
뉴욕을 중심으로 연주 활동을 펼치는 전문 플룻 연주자들로 구성된 ‘뉴욕 플루티스트(New York Flutists)’가 오는 23일 오후 7시 맨하탄 ‘크라이스트 앤 세인트 스테…
[2018-09-18]
조영숙(사진) 서예 개인전이 오는 21일 플러싱 천갤러리(35-14 150th st 2FL Flushing)에서 열린다.25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회에서 조영숙 서예 작가는 궁…
[2018-09-18]
뉴저지 릿지필드팍 뉴오버펙 공원에서 15~16일 양일간 펼쳐진 뉴저지추석맞이대잔치에서 우리가락한국문화예술원(원장 강은주) 단원 26명이 검무와 난타, 화관무 등 다양한 한국 전통…
[2018-09-18]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