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악관에서 지난 달 23일 부처님의 탄생과 죽음, 깨달음을 기념하는 명절인 베삭(Vesak) 기념행사가 열렸다. 지난 2021년 백악관에서의 첫 기념행사에 이어 4년 연속 행사다…
[2024-06-03]볼티모어카운티 경찰국은 카운티 전역에서 인피니티 차량 도난 사건이 급증함에 따라 인피티니 차량 도난 주의보를 29일 발령했다. 28일 기준으로 올해 인피니티 차량 도난 및 도난 …
[2024-06-03]
한국전 참전용사와 가족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오찬 행사가 1일 헤이거스타운 한인교회(윤치현 목사)에서 열렸다.8회째를 맞는 오찬 행사에 전 메릴랜드주지사 부인 유미 호…
[2024-06-03]
지난달 31일 엘리콧시티의 한인업소가 밀집한 상가 일대에서 수상한 가스 냄새로 소방관과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을 빚었다. 이날 오후 4시께 의심쩍은 가스 냄새로 인해 옛날옛적에, …
[2024-06-03]
볼티모어에 아시아 문화를 알리는 연례축제인 아시아 노스 페스티벌이 한 달여에 걸친 대장정을 마치고 5월 31일 폐막했다. 지난달 3일 시작된 행사는 ‘우리 모두 하나’란 캐치프레…
[2024-06-03]
메릴랜드한인회(회장 안수화)와 하워드카운티관광청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엘리콧시티 코리아타운 관광 가이드 지도를 제작한다. 하워드카운티관광청은 다양한 한인업소들이 밀집해 성장하고 …
[2024-06-03]
한인을 포함한 이민자에 영어를 가르치는 기관에 100만달러가 기부됐다. 버지니아 폴스처치에 본부를 둔 EEC(English Empowerment Center)는 최근 아마존의 제…
[2024-06-03]
“5.18은 민주항쟁이 아니라 북한이 개입한 폭동입니다.” 미 CIA(중앙정보국) 출신인 마이클 이 박사(조지워싱턴대 정치학)는 지난 1일 한미애국총연합회(회장 김영상) 주관으로…
[2024-06-03]
워싱턴 통합한국학교 개교 54주년 기념 만찬 및 장학금 시상식이 1일 알렉산드리아 소재 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다. 통합한국학교를 운영 중인 한미교육재단(KAEF)의 김영미 이사…
[2024-06-0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회장 린다 한)는 2일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소재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 1층 대강당에서 2024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가졌다. 평통위원들은 이날 ‘…
[2024-06-03]한국청소년아너소사이어티(KYHS) 음악 콩쿨 미 동부대회가 버지니아와 뉴욕 지역에서 각각 열린다.버지니아는 8월 31일(토) 오후 1시-5시 알렉산드리아에 소재한 알렉산드리아 히…
[2024-06-03]
미국지역 총영사회의가 지난 30일 조지아 애틀랜타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조현동 대사의 주재로 조기중 워싱턴 총영사를 비롯해 미국 내 10개 총영사관과 출장소, 외교부 북미국,…
[2024-06-03]
버지니아 주내 병원들이 간호사 부족 사태에 빠지면서 새내기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구애 작전을 펼치고 있다.지역 언론인 가젯 리더는 최근 ‘새 캠페인, 버지니아 전역의 간호…
[2024-06-03]버지니아 샬로츠빌 소재 주립대학인 UVA(Univesity of Virgnia)가 2002년 캠퍼스 총격에 대한 책임으로 희생자 유가족 및 부상자에 합의금으로 9백만달러를 지급한…
[2024-06-03]버지니아 알링턴의 한 공원 산책길에서 검은색 곰의 사체가 대형 비닐 봉지에 담겨 사람들이 다니는 산책길에 버려진 채 발견됐다.버지니아 알링턴 카운티 동물통제국에 따르면 지난달 3…
[2024-06-03]버지니아 알링턴 카운티에서 올 들어 리커 스토어에서 술을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150건이 넘어 거의 매일 한 건씩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언론인 ‘알링턴 나우’에 따르면…
[2024-06-03]
워싱턴 DC에 위치한 스미소니언 국립동물원에 ‘판다가 돌아온다’(Pandas Coming)는 팻말이 걸렸다. 방문객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판다가 지난해 11월 떠나고 텅 빈 우리만…
[2024-06-03]
글렌 영킨 버지니아 주지사는 지난달 23일 아태계 인사들을 관저로 초청해 아태문화유산의 달 행사를 열었다. 이날 기념 선포문을 발표하는 영킨 주지사 뒤로 보이는 거북선 모형이 한…
[2024-06-03]
올해 초 어린이 6명을 상대로 성폭행을 하거나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돼 64년형의 선고받았던 미 육군 소속 한인 병사가 택시기사도 살해한 혐의가 드러나 추가로 기소됐다. 미 …
[2024-06-03]
2일 오하이오주와 펜실베니아주에서 총기난사로 각각 25명과 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AP통신에 따르면 오하이오주 애크런 시의 한 도로와 도로변에서 이날 자정 직후 발생한 총격으로…
[2024-06-03]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미국과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반미 성향의 최고 지도자를 제거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에 개입하겠다는 의중을 노골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