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인 등은 부정적, 뉴아메리카 미디어 조사 결과
뉴아메리카 미디어가Sergio Bendixen Research Center와 함께 실시한 ‘오바마 대통령 경제 부양책’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 아시안의 62%는 경제부양책을 더욱 긍정적이고 좋게 생각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발표했다.
또한 대부분의 아프리칸 아메리칸과 아시안 아메리칸들은 미국 경제가 올바르게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반면 대부분의 백인, 히스패닉, 네이티브 아메리칸은 미국 경제가 빗나가고 있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 조사 결과, 63%의 아시안 아메리칸들은 자신들의 2010년 제정상황을 긍정적으로 보았다.
아시안 응답자들은 자신들의 융자금, 월세, 렌트 또는 재산세와 같은 주거비나 가족들의 기초 음식, 약, 그리고 옷 등에 드는 비용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또한 대부분의 아시안들은 실직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는다고 대답했지만, 46%는 취직의 기회가 많이 없다고 대답했다.
반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오바마 경제부양책이 아직까지는 별 효과가 없으며 대기업들만 이 정책을 통해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대답했다.
응답자 가운데 아시안의 74%는 소기업들 중 소기업 대출받기에 성공한 소기업이 있는지 모른다고 답했으며 백인 (77%, 히스패닉 92%, 아프리칸 아메리칸 74%, 네이티브 아메리칸 83%도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또한 많은 수의 아시안 43%는 자신이 주거하고 있는 지역이나 주에 새로운 길 또는 고속도로 건설이나, 군기지, 항구, 다리 또는 터널 건설, 대중교통과 철도시설의 개선과 같은 새롭게 만들어진 프로젝트에 대해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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