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US 사법재단>
US 아시안 아메리칸 사법재단(명예회장 데이빗 정)이 중국 제3의 도시인 천진의 공안국과 26일 양해각서(MOU) 체결을 위한 협의를 마쳤다. 이날 천진 공안국 해위(오른쪽에서 두 번째) 경찰청장과 만난 데이빗 정(가운데) 명예회장은 천진을 시작으로 북경과 상해, 중경 등 중국의 4대 도시 공안당국과 양해각서를 순차적으로 체결해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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