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러튼 최근 수개월 10개 업소 오픈 대형 마켓·식당·의류·소매점 등 성업 한인교회도 인근에ÿ 발전 가능성 커

풀러튼 오렌지도프와 브룩허스트 길 교차로 셸 주유소에 있는 한글 안내문. 한인 상권이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풀러튼 오렌지도프와 브룩허스트가 만나는 교차로 인근에 최근 수개월 사이 10개의 한인 업소들이 오픈하는 등 새로운 한인 상권을 형성하면서 각광을 받고 있다. 현재 브룩허스트 선상 양 옆으로 한식당과 베트남 식당, 카페, 정육점, 핸드폰 가게, 컴퓨터 등이 분포해 있으며, 오렌지도프 선상으로 최근 오픈한 아리랑 마켓 풀러튼 지점을 비롯해 대형 숯불구이집, 중식당, 여성 옷가게, 뷰티서플라이점, 안경점, 카페, 화장품점, 한의사, 미용실 등 20여개 한인 점포들이 몰려 있다. 이와 함께 한인은행 지점과 요거트점이 입주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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